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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Life

2020년 05월

다니다 보면 눈에 띄는 식물, 특히 꽃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꽃 이름은 잘 모른다.   뭐 사실 거의 전부 모른다고 보면 됨.

 

05월 02일

 

05월 07일

 

05월 12일

 

05월 23일

친구가 놀러와서 뭘 해먹으려다가 내가 보관하고 있는 음식재료들을 보고는 난리가 났다.

한 번 사서는 해먹지를 않으니 그냥 쳐박혀 있게 되고 이렇게 유효기간이 지나버렸다.

사실 이 재료들도 친구녀석이 화천으로 독립(?)해 나가기전에 해 먹으려고 사서 몇 번 해 먹은 후

이 친구가 독립한 후에 모두 서랍속에 감금이 되어 있던 것들이다.

내가 생각해도 기가 막혀서

다시는 이런 걸 사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기록으로 남긴다,

그냥 간편식 사 먹어라. 너는 조리에는 재능이 없단다.  

 

그래도 2015년까지 유효기간인건 너무했다. 대체 몇 년 동안 감금되어 있었던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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