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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Restock Inventory Page 변경 소식

 

어제 27일 아마존에서 서신이 왔습니다.

아마존으로부터 자주 서신이 오지만 요즘같은 시국에 오늘 서신은 왠지 뭔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게 뭔가 하고... 골똘히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만 얘기하면 Restock Inventory (재고보충)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쉬핑플랜은 좌측의 카테고리만 재고보충(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하다고  
얼마전 아마존에서 공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쉬핑플랜의 생성이 가능한 셀러의 제품을  Restock Inventory Page에서 확인이 가능하게 업데이트 했답니다.

(영어가 세 줄만 넘어가면 현기증이 나는지라...  두어번 쓰러지면서 번역을 했습니다..)

 

 

 

 

 

 

 

 

재고보충 페이지와 재고보충 리포트를 업데이트 하였고,

셀러의 제품 중 현재 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는 것입니다.

... 제대로 맞게 번역을 했으리라 믿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저도 그쪽으로 들어가보려는데 평상시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

좀 헤맸네요..

 

첫페이지에서 IPI 클릭..

 

상단에서 Restock Inventory 탭 클릭

 

여기에 현재 발송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나봅니다..

저는 없어요.. 

내 제품이 현재 쉬핑플랜생성이 가능한지 필터링 해주니 셀러입장에서는 좀 더 편해진 업데이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주문처리센터의 처리용량을 감안하여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 같네요.

어제부로 미국이 중국을 제쳤던데...

코로나 확산세나 그냥 보여지는 미국의 사회시스템을 감안해보면 단시간내에 미국이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기에는 힘들 듯 합니다.

4월5일까지로 공지된 우선순위처리는 아마도 지속되지 않을까...  돗자리깔고 예언해 봅니다.. 

 

짧은 영어에 머리털 뽑으면서 번역해봤더니..

오후에 아마존코리아에서 메일이 다시왔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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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최근 아마존의 임시조치와 물류대란 등등등

 

지난 3월17일부터 아마존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정책의 변경을 고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인한 일부카테고리의 재고부족현상과 배송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2020년 4월 5일까지 생필품 및 의료용품 등 수요가 많은 카테고리를 제외한 다른 카테고리의  FBA(미국/EU) 입고를 중지하는 공지입니다.

  1. Baby Products
  2. Health & Household
  3. Beauty & Personal Care (including personal care appliances)
  4. Grocery
  5. Industrial & Scientific
  6. Pet Supplies

위 여섯가지의 카테고리 제품만 배송계획을 생성하여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단, 3월 17일 이전에 생성된 배송계획은 이전과 같이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급작스런 공지로 인해 제품을 준비하고 배송준비를 하려던 많은 셀러들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공지였습니다.

왼쪽 이미지는 전체 카테고리중 현재 발송이 가능한 카테고리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편집해서 추가합니다.

 

 

 

 

 

그리고, 21일 MFN 판매자에게 주문이행과 관련된 중요알림을 공지합니다.

직접 배송을 하는 셀러에게 규정에 의한 배송을 촉구하는 공지로 보이는데 미국내 운송에 이미 과부하가 걸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총체적인 배송의 난국시기가 판매자의 Account Health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인정하고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알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따라 대처법을 공지합니다. 

 

그리고 3월 22일 코로나19관련된 공지의 확인을 촉구하는 또다른 공지를 발표합니다.
이미 발표된 코로나연관 공지를 묶어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공지입니다.

미국은 이제서야 제대로 검진이 시작되면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미 온라인쇼핑은 과부하가 걸린 모양입니다. 

보통 1-2일 걸린다는 아마존 프라임배송은 4일 걸린다는 소식이 있고 품절된 생필품은 엄청나게 늘어가는 모양입니다.

상황이 이러니 아마존에서도 필수상품판매 위주로 돌아선거고 과부하가 걸릴대로 걸린 Fulfillment Center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직원들의 시급을 2불정도 인상을 하고, 또 10만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하네요.

추가 고용한 인원은 물류센터와 운송망에 투입된다고 합니다.

아마존만 이런 상황이 아니고 타켓, 월마트 등에서도 추가고용, 최저임금인상, 보너스지급등을 한다고 하네요.

일부 신문에서는 착한기업이라고 기사를 내주지만, 제 판단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늘었고 업무량도 늘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뭏든 미국내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배송까지 문제가 발생한 모양입니다.

미국내 배송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 불똥이 국제배송에까지 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국제우편물 배송업체인 우체국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국제우편물의 지연안내공지를 살펴보면, 폭설, 화산폭발, 지진, 환적지연. 통관지연 등의 사유가 대부분이었습니다만,

2020년 1월 29일 중국행 국제우편물 지연안내부터 코로나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마카오행 우편물도 지연되기 시작합니다.

 우편물 소독,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차원의 배송지연사유였지만 이후로는 배송지연이 급증하기 시작합니다.

아시다시피  각국의 국경을 폐쇄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취항하던 항공노선이 줄줄이 폐쇄가 돼었습니다.

여객기 취항중단이 화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전에 찍어두었던 사진중에서 몇 장을 찾아봤습니다.

많이 흐리네요.

여행시 큰가방은 화물칸으로 보내는데 이 화물칸에는 승객들의 짐만 싣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상단은 승객이 타고 아랫쪽에는 승객의 짐 외에 다른 나라로 보내는 화물을 싣는 SPACE가 있습니다.

공간이 있으면 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승객과 화물을 같이 싣고 다닙니다.

 

잠깐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뭐 전문가는 아니니까 단순하게 상식적으로 비교만 해 보겟습니다.

2018년 2월과 2019년 2월의 인천공항 여객수와 화물량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2020년 2월 지난달의 통계를 살펴보면  인천공항 승객수가 40% 이상 감소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화물량은 3년간 큰 변동이 없습니다.

취항지가 줄어든만큼 승객수가 줄어든거고 운항여객기도 줄어든거겠죠.

취항하던 항공기가 취항중단이 되면 이런 화물을 싣는 SPACE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취항중단된 목적지로 화물을 보낼 방법이 줄어들게 됩니다. 

항공사에는 여객기와 함께 화물만 전용으로 싣고 다니는 화물전용기도 운용을 합니다.

같은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을 때 여객기의 SPACE가 크게 줄어들면 화물기에 물량이 몰리게 되고 

SPACE가 줄어든 만큼 수요가 급증하게 되므로 운임은 급등하게 됩니다.

문제는 운임만 급등하는 것이 아니라 물량도 적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해상운송에 비해 비싼 운임을 감수하고 항공기로 화물을 보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운송시간도 큰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빨리 보내려고 항공운송을 선택하는데 SPACE가 줄어드니 화물이 적체되는거죠..

게다가 예를 들려던 우체국의 경우 취항지로 가는 비행기에 EMS를 실어서 보내야 하는데 

비행기가 뜨질 않으니 배송이 중단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아래 표는 2020년 3월 20일 우체국에서 공지한 배송지연 또는 접수중지 국가입니다.

우정국항공서비스는 우체국에서 항공을 이용하여 보내는 모든 종류의 우편, 소포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베이나 MFN 셀러들이 많이 사용하는 Kpacket, EMS 등이 중단된 나라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내일 23일 이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MS프리미엄은 우체국과 계약한 UPS에서 운송을 대행하는데 이 것 역시 접수중지가 점점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EMS프리미엄은 EMS보다 요금이 더 비싸서 셀러들이 잘 사용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만약 EMS가 막히고 EMS 프리미엄만 가능하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해야할 상황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일부지역 제한공지를 살펴보면 글로벌셀러는 마음이 갑갑해 질겁니다.

미국을 한 번 살펴보죠.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22개 주는 한달 이상의 지연이 발생한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3월20일 오전 우체국으로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미국 전역에 EMS발송은 가능한 상황이지만,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경우 한 달 이상의 지연이 에상되고

그 이외 지역이라도 배송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Kpacket은 접수해도 언제도착할지 요원한 상황이라고 접수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더군요.

 

이 상황에서 돈을 긁어 모으는 셀러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셀러에게는 혹독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미국내 상황이 급해지면 4월5일까지로 공지한 FBA입고제한정책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고..

힘없는 셀러로서는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야할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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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넋두리 - 아마존 셀러 해 먹기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닥 올릴만한 내용이 없었던게 아니라 이리저리 뭐가 그리 바쁜지...
혼자 바쁘기도 바쁘고 내용을 정리해서 올릴만한 스테미너가 떨어져서였나봅니다.

게다가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잠깐 일을 하게 되어
축제초반에는 체력적 한계를 실감할 정도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새해 첫글이라도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오늘 출근 전 잠깐 글을 올립니다.
이상기온으로 얼음이 얼지않아 두번이나 연기했던 축제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고
축제열기도 예년에 비해 많이 시들어서 일이 좀 수월해 진지라..

돌이켜보면 작년 이맘때쯤 서주영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었나보네요.
6월에 첫 상품을 런칭했으니 아마존 셀러로서는 8개월차에 접어든 아직 햇병아리 셀러입니다.

작년 1년 동안은 별다른 일을 하지 않고 아마존에만 매진하다보니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기존에 하던 집짓는 목수일이나 다른 공사건이 생기면 닥치는대로 일을 하면서 아마존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소싱페어나 각 박람회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상품들을 찾아보았고
알리바바나 각종 사이트를 통해 여러 샘플들을 받아보고 진행을 해보기도 하고,
아마존과 병행하려고 인터넷의 여러 판매경로를 뒤적거려보기도 했지만
결국은 아마존에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초반에 런칭한 상품이 광고비를 퍼부어도 판매도 잘 안되고 리뷰도 없어서 사람 좌절 시키더니 
이 상품은 포기다~ 하고 가격을 낮추고 딴 제품만 신경을 썼는데도 
갑자기 판매가 급증하고 리뷰도 별 5개짜리만 달려서 재고가 0 상태인데 
정작 이 재고는 아직 상해사무실에 있고...  아마존으로 발송할 상황이 아니니.. ㅎㅎㅎ

11월 런칭해서 처음으로 통장에 달러를 받아보게 한 제품은 별5개와 별 1개 리뷰를 왔다갔다하더니
결국은 판매가 급감해서 또 정체상태고 ㅎㅎㅎ

하지만 별 5개리뷰를 참조로 제품자체에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2월달 론칭을 목표로 달려왔는데..
케이스가 중국산이라 ㅋㅋㅋㅋ     이놈의 중국리스크...

이 또한 지나가것죠..  

아마존셀러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1. 힘이 들더라도 기존 일과 병행하면서 시작해야 했다.
아마존소득이 안정적으로 되었을때 기존 일을 줄여나가는 방식을 썼어야 했습니다.
저는 귀촌한 이후 줄곧 '일정한 소득없이 해외여행을 나가는' 옛날에 말하던 '간첩'같은 생활을 해 왔습니다.
수입이 불규칙하다는 애깁니다. 일하고 싶으면 하고 놀고 싶으면 놀고...
그런데 이 수입마저도 포기하고 아마존에 매달리다보니 1년동안의 경제적인 타격이 컸습니다.

2. 중국소싱때 최대한 비용절감을 했어야 했습니다.
출장때 마일리지 남은걸로 무료왕복비행기 타고 숙소는 Airbnb로 최대한 구린 숙소를 잡으면서 
비용을 절감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리저리 비용은 질질 샜나봅니다.

3. 아마존 광고비를 너무 많이 썼습니다.
나름 광고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을 했고, 판매량이 오르는 시간대를 선택해서 잠안자가면서
광고를 온오프하면서 진행했지만,
제품품질과 이윤에 비해 지나치게 공격적인 광고비를 지출했습니다. 쩝..

4. 영어가 너무 딸립니다. ㅋㅋㅋ
학교 댕길 때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할 걸.. 음주가무중 음주가에 빠져 살아온 학창시절...  덧없는 후회입니다. ㅋㅋㅋㅋㅋ

 

3월쯤 부터는 자주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이 블러그에 와서 봐주는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저한테 이 블러그는 아마존 일기장이거든요.
새 제품을 출시하게 되면 그간 밀려있던 이야기를 좀 더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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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워요. 눈사람님~ 저는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주로 유튜브에 신경쓰며 아마존도 하고 있는데요. 의류 런칭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올해는 꼭 아마존으로 대박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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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아마존 밀리언셀러 챌린지

아마존 공식블러그에서 아마존 밀리언셀러 챌린지 관련 내용 보고 공유해드립니다.

년 만불이하매출의 셀러 또는 신규가입을 하려는 셀러에게 해당이 되고 온오프라인 교육이 별도로 제공되는 모양입니다.

또 우수판매자로 선정되면 1년동안 별도 매니저가 붙어서 도와준답니다.

12월 11일까지 신청을 받고 12월중 경북/서울에서 OT가 있으며 내년 3월까지 온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하나봅니다.

경북에 거주하시는 분은 일정자격만 충족하면 FBA배송비와 마케팅비용을 경북도로 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경북지역셀러분에게는 더 도움이 되겠네요.

http://amsc.co.kr/

 

아마존 밀리언 셀러 - 대한민국 수출 국가대표를 찾습니다

여기를 눌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www.am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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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 2/2 - 제품박스 발송하기-

 

이번 글은 제품을 FBA로 발송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800 이하로 수출 신고 없이 보내는 거라면 뭐 별 생각 없이 포장해서 보내면 되는데
이번 건은 제조업체의 요청으로 수출 신고를 해야 합니다.
관세사님과 상담 하다 보니 구매확인서 제도라는걸 알게 되었고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도 작성을 해야 합니다.

필요한 과정은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 구매확인서
- Commercial Invoice (C.I) , Packing List (P.L)
- 수출신고
- 구매제품 패킹

처음엔 뭐부터 해야 하나 허둥지둥 했는데, C.I 와 P.L에는 박스중량이 필요하고,
구매확인서는 수출신고를 먼저 하고 하면 편하더군요.
근데 제품은 모두 받은 상황이 아니라서...

그래서, 나름 순서를 정했습니다.
1. 제품포장 및 셀러센트럴에서 FBA배송계획 작성
2. 수출신고. C.I P.L 관세사 송부
3. 구매확인서 신청 / 제품대금 입금
4. 제품포장 완료 및 발송

 

그러면 순서대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1. 제품포장 및 FBA배송계획 작성

제품에 내 스티커 붙이고 SKU라벨 붙이는 작업은 아직 제조업체에 맡길 수가 없습니다.
제조업체도 가뜩이나 바쁘기 때문입니다.
아직 브랜드는 없지만 제품에는 제 로고를 스티커로 붙여서 보냅니다. PL 티를 내야 하니까요.

이번에 배송할 제품입니다.
보통 이런 글 올릴 때 제품에 대해서는 모두 비밀에 붙이는게 보통이지만 저는 그냥 오픈하겠습니다.
어차피 제조업체와 아마존/이베이 독점 공증계약서가 있어서 
누가 아마존이나 이베이에 몰래 팔면 제가 소박한 조치를 취할 수가 있거든요.

팔아봐야 팔리는 줄 알겠지만 물건도 보내기 전부터 제품부터 오픈하는 건 제가 생각해도 좀 웃깁니다.

아뭏든 내 로고 붙이고, 아이템 라벨도 붙이고,
최종포장재인 비닐백도 규정을 찾아보니 작은 비닐은 질식경고문 없어도 된다는 규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경고스티커도 같이 붙였습니다.

아마존규정
질식경고문구
총길이+비닐백너비 최소인쇄크기
60인치 이상 24포인트
40~59인치   18포인트
30~39인치 14포인트
29인치 미만 10포인트

그런데 수량에 맞는 박스사이즈를 찾지를 못해 좀 헤맸습니다.
우체국박스를 사용하려 했는데 총 240개를 배송하려는데
240개가 다 들어가는 박스도 없고 120개가 들어가는 박스도 없고,
60개를 완충재 충분히 넣고 들어갈 박스밖에 없더군요.

몇 번을 박스에 옮겨놓고 또 다른 박스에 넣어보고 하다가 5호박스에 딱 200개가 들어간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 주문 때부터는 200개 배수로 주문을 해야 한다는 결론..

단품포장의 비닐이 좀 지저분하게 튀어나와 낱개로 박스에 집어 넣으니
박스에 넣기도 불편하고 갯수 세기도 좀 힘들어서 10개씩 비닐백에 포장해서 외부에는 수량을 써 놓는 방법을 사용하니 편하더군요.

작은 제품의 경우 일정단위로 비닐백에 묶어서 수량을 써놓는 방법을 본 것 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찾지를 못하겠네요.

최종적으로 택배용 5호 박스에 180개를 포장하고, 특송용 M사이즈 박스에 60개를 포장하니 거의 맞네요.

억지로 포장을 하면 특송용 L사이즈 박스에 240개가 거의 들어가는데
포장재보충 무게까지 감안하면...  22Kg 달랑달랑하네요..
뭐 어쩔 수 없이 박스 2개로 나누는 걸로...

아마존규정
박스
최소사이즈 6×4×1inch 15×11×3cm 1lb 이상 
최대: 가장 긴면 25inch 63.5cm 50lb 이하 [22.6Kg] 

 

박스포장이 되니 박스사이즈 중량이 나오고 배송계획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아마존 배송계획부터 마무리를 하고 FBA박스라벨도 출력을 합니다.

그리고, 우체국 계약EMS로 가서 접수정보를 작성합니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우체국과 기업물류서비스 계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관련 글 2019.10.17.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 1/2 - 우체국과 계약서 작성 -

수취인 정보에 배정된 FBA 창고정보를 입력합니다.
수취인 이름에는 FBA 창고코드를 입력했습니다.
박스사이즈 중량은 모두 나왔으므로 그대로 입력을 합니다.
체적중량(g)은 박스의 가로cm×세로cm×높이cm÷6 [g] 으로 계산해서 입력하면 됩니다.

수출신고를 해야 한다면 신고번호를 입력합니다.
내용물 .. 뭐 내가 보내는 물품이니 그대로 입력을 합니다.

모든 내용을 입력하면 우체국 박스라벨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수출번호를 입력한 후 박스 발송 전 정보 전송을 하면 되기 때문에 
미리 정보전송을 하지 않고 박스라벨만 먼저 출력을 했습니다. 

우체국박스라벨과 아마존FBA박스라벨은 잘 보관합니다. 
최종 발송전에 박스 정보에 변경이 생긴다면 이 라벨들은 전부 새로 출력해야 합니다.

 

2. 수출신고. C.I P.L 관세사 송부

이제 수출신고를 진행합니다.
무역이라고는 깡통인지라 C.I와 P.L의 양식을 무지하게 봤지만 정작 작성해 본 적은 없다는...
이 꼬라지니 회사를 말아 먹었지.. 쩝..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작성 방법은 많은데 아마존창고로 가는 물품에 대한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 작성법은 안보입니다. 아무리 쳐다보고 있어도 감이 안오고...
뭐 방법 있나요.. ㅎㅎ
아마존 최고 짱 강사 서주영선생님하고 통화하면서 물어봐야죠.
근데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해도 제자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전화 끊고 나니 또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결국은 우체국을 들락거리면서 안그래도 기업물류서비스 처음 사용해 봐서 헷갈려하는 우체국 담당직원분 들볶고...
우체국 기업화물을 핸들링 하는 KWinternational의 기업화물서비스 담당자분과 통화를 해 나가면서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 하고 보니 선생님 설명 해 주신대로네요..  ㅋㅋㅋ 
에효.. 자꾸 먼길만 돌아가려고 하나.. 

아마존 수출용 CI, PL에는 Receiver(consignee)가 필요가 없더군요.
저는 수출신고를 해야 하므로 Receiver 란에 Manufacture 정보를 기입해야 하더군요.

제가 작성해서 관세사에 보내준 CI와 PL입니다.
근데 제조공장의 관세사분이 아마존관련 업무는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수출신고서가 정확하게 작성이 되었는지 살짝 불안하기는 합니다. 

아래 양식의 출처는 아마존셀러를 위한 지식정보공간 K.I.S.S 네이버카페입니다.
원본에 제가 필요한 내용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인보이스는 의외로 간단하게 되었습니다.
내 정보와 제조회사 정보 그리고 상품정보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패킹리스트에는 Receiver 대신 Final Destination 내용을 추가하고, 아마존배송계획에서 통지받은 창고 정보와 FBA ID 그리고, Refference ID를 기입해 줍니다.
참고로 창고전화번호는 아마존배송계획에 나오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FBA배송을 경험한 일부 셀러분들이 창고별 전화번호 정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저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모은 자료가 아니고 원작자가 있어 공개는 못하겠네요.

정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타고 가보세요.
대한민국 아마존 최고강사 서주영선생님의 블러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jonathan88/221385451586

 

아마존 창고 전화번호 (Amazon Fulfillment Center)

아마존 창업 강사 서주영입니다. 셀러분들이 미국의 아마존 창고로 물건을 보내려고 하면 항공이든, 해상이...

blog.naver.com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를 관세사로 송부를 하고 나니 몇 시간 안되서 수출신고가 완료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수출신고필증입니다.
원가관련 내용이나 제 주소/기타 조회가 가능한 정보는 가렸습니다.   부끄러워서....

구매자가 아마존으로 되어 있는데 관세사에 문의도 다시 했지만 아직도 궁금합니다. 
아마존이 구매자가 맞는지..  관세사 설명으로는 크게 관계가 없을 거라는데..
운임도 임의로 집어 넣었네요. 관계가 없다는데 실제 예상운임은 2박스 182,200원입니다. 

적재의무기한은 한 달을 주는군요. 다음주에 발송 할 예정이니 문제 없음.

수출신고필증(적재전)... 잘 기억해 둘랍니다. ㅎㅎ

 

3. 구매확인서 신청 / 제품대금 입금

수출신고번호가 나왔으니 우체국배송정보에 수출신고번호를 기입을 해서 배송정보를 완료할 수가 있고,
구매확인서도 신청이 가능해 졌습니다.

수출이행등록여부 Y를 선택하고 수출신고번호를 입력했습니다. 선택란은 전량/분할 중 선택을 하는데 아래 사진을 참고하면 됩니다.

 

 

구매확인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도 이거 하면서 좀 헤맸는데 내용 포스팅 할 정도로 아는 건 없어서 그냥 캡쳐 사진 하나 달랑 올립니다.

uTrade에 전화 걸어 문의해보니 세금계산서는 나중에 등록이 가능하지만 수출근거서류는 꼭 입력을 하라고 하더군요. 
듣기로는 아무거나 입력하고 나중에 수정하면 된다는데... 수정하는데도 이건 돈이 들고.. 그래서 수출신고부터 먼저하는게 낫겠더라구요.

 

4. 제품포장 완료 및 발송

가만 생각해보니 이것도 도움말 자세히 보면 되는데
쓸데없는데서 헤매고 다녔네요.

우체국배송라벨 대~충 한 장 붙이고
FBA배송라벨은 금이야~옥이야~ 박스 상단 오른쪽 또는 왼쪽에 조심스럽게 붙였습니다.

두 박스 총 182,000원의 배송비가 들었습니다.
무게는 우체국 5호박스 15,335g - 118,000원, M박스 5,450g - 63,000원.
총 240개였는데 우체국5호박스에 딱 200개가 들어가는 걸 알았으니 앞으론 200의 배수로 제품을 주문하면 됩니다.

200개 포장시 약 17.5Kg 예상되고 앞으로는 144,400원이 드는데 한 번 보내면 다음 달부터 9% 추가 할인을 해 준다네요. 그럼 다음부터는 131,400원 정도로 200개(박스무게17.5Kg) 제품배송이 가능해집니다.

우체국서 FBA배송을 하니 너무 편합니다. 이게 1년 한시적인 시범서비스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만약 우체국기업물류서비스가 없어지면 내년에는 또 다른 배송사 찾아서 헤매고 다니겠죠.  

오늘 트래킹 해보니 KWinternational로 넘어가서 진행 중이네요.

이것으로 우체국기업화물서비스 사용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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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Yaballe 플랜 해지하기

Yaballe를 한 달 정도만 써보려고 했고
매달 직접결재를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다음 달 결재가 되어 버려서  
플랜 해지하는 법을 찾아봤습니다.

보통 해당 웹사이트에서서 해지를 클릭하거나 (이런 케이스는 별로 없는 듯)
상담원에게 연락해서 해지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Yaballe 홈페이지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해지버튼이 없더군요.

혼자서 궁시렁 대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긴 했는데 머리만 지끈....
그래서 화면 우측 하단 대화창으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봇 채팅창인듯 하네요.
처음에 입력한 단어가 unsubscribe인지 stop subscription이었던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잘 알아듣고 얘기를 하네요.

근데 인간이나 봇이나 한 번에 요청을 들어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해지이유를 물어보길래 드롭쇼핑 이젠 안해요 라고 답해 주었고
곧 바로 해지방법을 알려줍니다.

페이팔로 가서 정기결재를 해지하라고 하네요.
페이팔로 가입을 해서 그런건지 이런 답이 나오는 것 같네요.

 

아뭏든 페이팔의 계정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자금,은행 및 카드 메뉴를 클릭해보면 하단에 자동결재설정 버튼이 나옵니다.

 

저는 먼저 비활성화 시키고 캡쳐를 한 상태인데
활성화인 상태에서는 비활성화 시킬 수 있는 체크박스가 나옵니다.

비활성화 후 판매자탭에서 Yaballe LTD를 클릭해보면 해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활성화 시키고 싶을 때는 플랜선택 후 결재하면 됩니다.

Yaballe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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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 1/2 - 우체국과 계약서 작성 -

 

우체국에 기존 k-packet 계약해 놓은 것이 있어
계약고객 전용시스템의 국제물류개별등록(국제물류파일등록) 메뉴에 들어가
우체국 기업화물서비스를 사용해 보려고 하니  '요금납부구분탭'에 필수정보가 입력이 되질 않더군요.

동네우체국에 확인해보니 이것도 k-packet처럼 계약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 보낼 물건은 집에서 재포장을 하고 보내야 하기 때문에 우체국서비스를 이용하려고 오늘 계약을 했습니다.

올해부터 1년간 2020년 7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하는데 저처럼 시골에서 셀러하려는 사람은
우체국 물류가 큰 도움이 됩니다.

우체국에서 안내하는 국제물류서비스의 안내문도 첨부합니다.

미국, 일본으로 통관대행서비스와 미국으로 가는 기업화물서비스로 구분이 됩니다.

통관대행서비스는 국외바이어에게 배송해주는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서비스이고,

기업화물서비스는 아마존FBA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미국행 물류 포워더의 전화번호를 확인해보니 KW international과 협업하는 것 같네요.
아뭏든 도어로나 FBA4YOU, KW처럼 IOR 역할도 해주는 FBA배송서비스 인겁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들고 가서 계약신청을 하면 됩니다.
도장은 굳이 들고 갈 필요는 없는데 계약서 간인할 때 서명하기가 불편하니까 
도장을 들고 가시면 좀 편합니다.

시골우체국이라 이런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 없어서 담당자 분이 매번 공부하느라 고생하시네요.

EMS 프리미엄 서비스를 우체국 생긴 이래 제가 처음 사용해 봤다고 하고..
K-packet도 제가 처음이고
심지어 기업물류서비스는 화천우체국 직원분 말씀으론 강원도에서는 제가 처음인 것 같다고 하시는데
제가 설마요.. 하고 대답했죠..  설마 제가 처음일까요.. 
이거 제대로 못하면 자자손손 부끄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뭏든 아래는 계약서 첫 페이지입니다.
우체국 양식이니 다른 지역 분도 아래와 같은 양식의 계약서로 계약이 될겁니다.

 

계약서 작성 후 화면을 전용화면을 확인해 봅니다.

메뉴에서 '계약고객전용' 클릭

 

계약EMS 클릭

 

좌측메뉴에서 '접수신청' 클릭

 

우측에 빨간 메뉴들이 보입니다.
제 경우 
'개별등록'은 K-packet 신청하는 메뉴가 되고,
'국제물류개별등록"은 기업화물서비스 사용하는 메뉴가 됩니다.

 

국제물류개별등록을 클릭해 보면,

비활성화 되어 있던 '요금납부구분' 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제품 발송 후 추가적인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동할 땐 기사 포함 '도도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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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Yaballe Affiliate Program


Yaballe 제휴프로그램으로 글 올릴 생각을 못하고 있어서
가입 당시 화면캡쳐를 못했네요.

Yaballe의 메뉴에서 
Setting - Affiliate 또는 Affiliate를 클릭하면 가입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몇가지 기입하는 항목이 있는데 기본적인 항목만 기입하고 
제휴프로그램 승인이 떨어지면 수정이 가능합니다.

신청 후 몇시간이 지나서 승인이 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Dashboard
승인 전에는 좌측메뉴중 Assets 메뉴가 비활성화 되어 있고,
승인이 되면 활성화 됩니다.

첫 화면은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개요가 나와 있구요.

Reporting
필터별 정보가 출력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0으로 출력.

Assets
제휴링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Conversion & Commissions
방문률(전환율)이나 커미션 현황을 보여줍니다.

Sources
어느 웹사이트를 통해서 들어왔는지 보여주는 것 같은데 저는 제 블러그 두 개를 한 번 넣어 봤습니다.

Payout
출금된 내역이겠죠?

 

좌측 하단에 보면 이니셜로 된 링크가 있는데 
그걸 클릭하면 좌측처럼 보이고 두 개의 메뉴가 더 나옵니다.

 

 

Profile Settings
이름 주소 이메일 등의 프로필을 입력하는 곳인데 저는 일단 정직하게(?) 입력했습니다.

Setting : Payout Methods
출금방법인데 Paypal, Payoneer, ACH 방법으로 출금이 가능합니다.
ACH는 낮선 방법이군요.

 

저의 제휴 링크를 아래에 붙여 보겠습니다.


 

Yaballe Login Page

Yaballe Landing Page

Referral Link

 

Yaballe, Automate DropShipping, Save Time, Make Money.

We provide a full solution for automating dropshipping. With Yaballe you can scale up your business, save time and money!

yaballe.com

 

 

 

 

혈액으로 8대암 검출 스마트 암 검사, 재검 고객 사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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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드롭쇼핑 어플(툴) 2/2 Yaballe

 

드롭쉬핑툴 Yaballe의 화면을 각각 소개합니다.

계정주소와 판매 실적 등 몇몇 공개하기 부끄러운 것들은 살짝 가렸습니다.

 

로그인하면 나오는 첫 화면입니다.
이베이 연동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Dashboard
첫화면과 동일합니다. 단 Orders-Profit을 주간/월간/년간으로 선택하여야 합니다.

 

Monitor
이베이와 연동된 상품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Variation 상품의 경우 일단 연동하면 Yaballe에서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Lister
소싱마켓에서 상품을 긁어 오는 화면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월마트, 홈디포에서 소싱이 가능한데,
홈디포의 경우 한국에서의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VPN을 통해서 접속을 해야 하는데 무슨 문제가 생길지 예측할 수도 없고
결정적으로 월마트, 홈디포의 경우 사용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목표는 아마존이니까요..

메뉴 설명 도중 이지만 실제 상품을 리스팅하는 과정도 살펴보겠습니다.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옵션이 있는 할로윈 상품을 하나 아마존에서 골라서 리스팅하는 과정을 보겠습니다.

 

위 아마존 상품의 ASIN을 찾아서 입력 후 Get Item 클릭합니다.

 

위 화면과 같이 상품 정보를 긁어 옵니다.

1. VeRO warning
특정브랜드나 상표가 나오는지 꼭 확인합니다. 남의 물건 팔다가 머리 아픈 일 생기면 안되겠죠..

2. Title
아마존 타이틀을 그대로 긁어 오므로 80자 이내가 되도록 직접 수정합니다.

3. Check Variation
옵션이 있는 상품의 경우 반드시 체크버튼을 눌러 확인합니다.
긁어온 상품 하나만 리스팅하고 싶을 때는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옵션을 가져오게 되면 Listing Details에서 이베이가격을 확인 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상품일 때만 Listing Details에서 이베이가격이 보입니다.

4. Description
상품정보를 자동으로 긁어 오지만 한 번씩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수동으로 카피해서 상품정보를 입력해 주어야 합니다. 

5. List Item
상품정보에 문제가 없으면 붉은 색 경고문이 뜨는데, 경고문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여 경고문이 사라지면 리스팅이 가능합니다.

옵션상품을 같이 리스팅하려고 할때는 반드시 클릭해서 확인

 

옵션체크를 하면 상품이 보입니다.
체크박스 클릭/해제를 통해 리스팅하려는 상품만 올릴 수도 있습니다.

상품 리스팅 예제는 여기까지!!

 

 

Sellings
판매된 제품이 보입니다.
배송을 시작한 경우 카트모양 아이콘을 눌러 Shipped로 표시합니다.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데 여기에서 입력을 해도 이베이에 연동이 되는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저는 직접 이베이  셀러 허브에서 입력을 해서리..

 

AutoOrders
자동주문메뉴를 클릭하면 Arbiship이라는 앱으로 연결이 됩니다.
여기도 돈 주고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싼 대신 여러 기능을 여기저기서 따로 구매해야 하는 인앱인것 같습니다 ㅎㅎ
자동주문은 아마존이나 알리익스프레스 등에 들어온 주문에 맞게 자동으로 주문을 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자주 참고하는 디지틀노마드 꿈나무님의 경우를 보면
자동 주문시 계정이 중지된 경험이 있다고 하셔서 저도 수동 주문만 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kkm851007/221477717796

 

창업일기 - 드랍쉬핑3(아마존 계정정지)

정확히 일주일 전, 아마존 계정에 문제가 생겼고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지만 인터넷에 찾아보니 ...

blog.naver.com

 

AutoTracking
자동 배송조회 역시 유료상품입니다.
주문량이 많아지면 필수적인 툴이긴 하지만 저에게는 ㅎㅎ 필요가 없어서..

 

Pricing-Plan
월 Plan입니다.
리스팅 갯수에 따라 많은 플랜이 있습니다.
저는 variation 등록을 위해 $9.97 플랜을 이용 중이고 1/3정도 사용중입니다.
현재 저의 리밋은 120listing, $2,500 입니다.

 

 

Pricing - GiftCard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발급해주는 메뉴입니다.
저야 뭐 관계없는 메뉴입니다. ㅎㅎ

Pricing - Extra Add-Ons
배송관련 인앱(Add-on)과 오픈박스(중고/리퍼브제품), 이베이 계정 추가입니다.


GiftCard
Pricing-Giftcard와 같은 메뉴입니다.

Setting - General
소싱마켓에서의 수수료, 페이팔등의 결재수수료 등을 감안한 BreakEven 요율과 
이윤을 비율(%)과 고정가($)로 세팅합니다.

 

Setting - eBay Policies
이베이 배송정책과 결재정책을 불러오거나 새로 만듭니다.

 

Setting - Filters
소싱마켓에서 가져오는 상품의 조건을 세팅

 

Setting - Templates
Description의 테마를 세팅합니다.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기본 테마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Setting - Auto Messages
구매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세지를 보내는 기능

 

Setting - Account
앱과 연결되는 각종 계정을 관리합니다.

 

Setting - Auto Rules
가격 자동 조정 세팅. 클래식 플랜 이상부터 사용 가능.

 

Setting - Advanced
그림에 오타가 났군요..  Selling이 아니라 Setting인데.. 너무 완벽하면 사람 같지 않으므로 그냥 갑니다.
단어 필터링, 이베이플랫폼변경 등의 세팅

 

Setting - Affiliate
제휴 프로그램 가입하기.
시험 삼아 해 봤는데 다음 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Yaballe의 화면 구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쓰는데 크게 어렵지 않고 속도도 그런대로 빠른 편이라 아직은 만족하고 쓰고 있지만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하게 되면 분명 단점이 나오겠죠.
그런건 한 두 달 후 사용 후기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Yaballe 제휴 프로그램 가입 후 받은 링크입니다.
혹 가입하실 분은 이쪽을 눌러서 가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aballe.com/?ref=my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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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드롭쇼핑어플(툴) - 1/2-

 

쇼피파이는 자체적인 쇼핑몰이기도 하지만 연동되는 앱을 이용하면 드롭쇼핑 어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Oberlo 같은 앱으로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상품을 긁어와서 쇼피파이에 리스팅하고 또 이베이 등에도 리스팅이 가능합니다. 

유료결재 후 알리에서 상품을 긁어서 이베이에 올렸는데 한참 올리다 한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알리 판매자는 이베이에도 같은 가격으로 상품을 올린다는 것.
중국에서는 미국외의 많은 나라로 무료배송이 가능하기때문에 배송기간은 그렇다치더라도 
알리가격으로 저렴하게 이베이에 물건을 몰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만국우편연합(UPU)의 3그룹에 속한 국가로서 말도 안되게  싸거나 또는 무료로 우편물을 다른 나라로 보낼 수가 있습니다.
수십 년 전 후진국이던 당시의 중국이 체결한 협약으로 아직까지 덕을 보고 있는건데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1그룹에 속하는 많은 선진국이 이 중국발 무료배송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죠.
뭐 중국에서 이 손해분을 보전해 준다고는 하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배송에 있어서는 완전 경쟁력 상실이죠.

뭐 어쨌든 알리발 이베이 드롭쇼핑은 답이 안나오는 것 같더군요.
괜찮아 보이는 상품은 모두 이베이에 있다고 봐야 하고 내가 가져가는 이윤과 기타 수수료를 합친 상품금액으로는
알리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에는 도저히 경쟁력이 없더군요.

우찌우찌 잘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어케들 하시는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ㅎㅎ

 

아뭏든!!

저는 쇼피파이는 배송비 책정하는데서 제가 원하는 방식이 나오지를 않아서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접속속도가 느린 것도 잠시 접어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시골에서는 제일빠른 1G 쓰는데도 버벅거릴때가 있고,
무엇보다도 알리익스프레스에서의 소싱을 포기하기로 했기 때문에 
Oberlo와 Shoppify 의 조합은 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아마존에서 소싱이 가능한 어플을 찾다보니 몇 개가 보이던데 아래와 같습니다.
드롭쉬핑툴을 비교분석한 링크도 참고하세요.
 

AUTODS

 

AutoDS Dropshipping Tool - Products Finding, Lister and Price Monitor

AutoDS is all in one Dropshipping tool which automates - price monitoring, products finding & listing, automated orders, full customer support. Start for $1

autods.com

 

EASYNC     

 

Easy way to dropship products from Amazon or Walmart onto eBay, Shopify, or Amazon

Cashback Easync offers a feature that enables cashback for users. The ones that we support include, Amazon Affiliate Program, BeFrugal, and TopCashback. This is a beneficial way to make some extra money on top of sales. Fulfillment By Easync You never need

easync.io

 

YAB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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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alle.com

API 연결

NONAPI

 

상단에 링크한 드랍쉬핑 관련 링크에 가보면 많은 툴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모두 분석하기가 힘들어 쿠폰(할인가 제시)이 있거나 
무료 사용 기간이 있는 것들 위주로 체크를 해 보았고
몇 개 정도가 추려지더군요.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 편리성, 아마존은 지원하는지 뭐 그런 기준이었습니다)

 이베이를 갓 시작하면 리스팅에 한도가 주어지는데 
첫 한도는 500불정도입니다.
몇 개만 리스팅해도 한도가 가득차버립니다.
이베이셀러양성교육(공식센터)을 통해 한도 증액을 받은 것이 2500불이고 
처음에는 이 정도도 벅차서 낑낑거렸습니다.

문제는 드랍쉬핑 툴들의 리스팅가능 갯수가 플랜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처음에는 100개정도도 남은다는 것입니다.
현재 2500불 리밋을 다 채우는데 겨우 51개의 리스팅입니다. (옵션품목 variation 포함)

이젠 Oberlo 쓰다가 리스팅 갯수가 많이 필요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일단 무료사용이 가능한 툴 중

EASYNC, AUTODS, YABALLE 세 개의 툴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EASYNC는 제가 참고하는 블러거분께서 사용하셨다고 해서 우선적으로 설치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띵한 사용법에 많이 해메고 프로세싱이 잘 이해가 안되었던 것 같았네요.

결국 AUTODS와 YABALLE 두 개도 추가로 사용을 해 본 결과
저에게는 YABALLE가 사용하기가 제일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variation상품의 경우는 무료플랜에서는 긁어오지를 못하더군요.
AUTODS도 마찬가지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  점점 기억력이 떨어져가고 아이큐도 낮아져 갑니다.. ㅋㅋㅋ  아휴..

아뭏든 당분간 드랍쉬핑툴은 Yaballe를 사용해보기로 하고 $9.97 짜리 유료플랜을 월단위로 결재했습니다.
(아직 툴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칠 준비를 해야 합니다.)

Yaballe 사용감상평은 다음 포스팅으로..

 

 

 

매달 내야하는 4대보험료 신용카드로 자동이체만 걸어놔도 카드 포인트 1.2~1.5% 적립(국민연금,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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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ri
    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소싱하는게 어떤 단점이 있나요~~?
    제가 쇼피파이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소싱해 올려서 하려고 하거든요~~

    저는 쇼피파이에서 이베이로도 물건을 연동해 올릴 생각했는데 님 글보고 접었네요 ㅠ 중국이 무슨 만국우편연합으로 그리 무료로 배송할수 있는것도 몰랐네요. ㅠㅠ
    요즘 wish라는 모바일쇼핑몰이 엄청 강세인데 거기서 물건값 공짜에 배송비만 내라는 상품이 많거든요. 그게 결국 물건값주고 사는거였다는 것도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커흡
  •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 단점만 열거해 드리겠습니다.

    1. 품질을 확인 할 수 없다.
    부킹닷컴이나 익스피디아 같은 사이트에서 객실 사진을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하는 객실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보면 안그렇죠.. ㅎㅎ
    알리익스프레스 상품페이지에서의 제품은 아주 고퀄러티제품으로 촬영을 해두었지만 실제 상품을 받아보면 싸구려티가 많이 납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그렇죠

    2. 반품시 문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때는 주문고객의 고객정보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반품이슈가 생겼을때는 잘 생각해야 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구매처에서 반품정보를 확인 후 고객에게 알려주고 직접 반품하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반품에 드는 배송비는 고객부담임을 확실하게 주지시켜 주어야 클레임이나 문제발생시 머리가 덜 아픕니다.

    3. 기나긴 배송기간
    아시다시피 알리익스프레스의 배송기간은 20일에서 60일정도입니다. 주문한 사실을 잊어버릴 때 쯤 도착하는게 알리익스프레스입니다. 긴 배송기간에 대한 공지도 확실하게 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배송트래킹이 않는 상품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도 확실하게 공지를 하여야 합니다.

    4. 배송중 물품분실
    가끔 배송 중 물품이 분실 되기도 하는데 배송보증기간(제품마다 조금식 다르지만 보통60일 쯤 될겁니다)이 지나야 클레임을 걸 수 있습니다. 일일이 구매처와 연락을 하면서 재배송되도록 해야 하는데 성실하게 답하는 셀러들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5. 가품이슈
    알리익스프레스에는 가짜 제품이 많습니다. 카피한 제품도 넘쳐나구요. 품질도 보증이 되지 않는 제품도 많으니 리스팅 하려는 제품이 있으면 반드시 샘플을 확인한 후 리스팅 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6. 알리익스프레스 셀러들이 다른 사이트에도 같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합니다. 유리님은 그 셀러에게 물건을 사서 이윤을 붙여서 팔아야 하니 가격경쟁에서 불리합니다.

    7. 경험이 많은 분들은 더 많은 단점들을 알고 계시겠죠 ㅎㅎ

    하지만!
    위와 같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알리익스프레스의 제품으로 드롭쇼핑을 합니다.
    어떻게 쇼피파이몰을 어떻게 운영하고 또 어떻게 소싱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결국 본인이 고민을 하고 오벨로와 쇼피파이앱에 익숙해져서 해결책을 찾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Yuri
    우아 진짜 자세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품질문제는 직접 받아보고 확인해본뒤 리스팅하는게 좋은데 ..일일이 받아볼수도 없고 ㅎㅎ
    배송. 반품 등 남의 물건 팔아 이득 남기는 것이 쉽지않을 것 같아요 아주 잘하시는 분들도 많지만..ㅎ

    그래서 아마존 FBA로 갈아타는건가 생각해보네요 -;;
    아마존에서 PL 로 런칭하는 것도 너무 좋아보이던데 초기자금이 쎄져서~ㅠㅎ

    님은 이쪽일 잘 준비하시고 실행하셔서 꼭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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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한동안 글 안 올리고 있었는데 손님이 다녀가셨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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