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셀러 (4)
2020.03.27. Restock Inventory Page 변경 소식

 

어제 27일 아마존에서 서신이 왔습니다.

아마존으로부터 자주 서신이 오지만 요즘같은 시국에 오늘 서신은 왠지 뭔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게 뭔가 하고... 골똘히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만 얘기하면 Restock Inventory (재고보충)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쉬핑플랜은 좌측의 카테고리만 재고보충(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하다고  
얼마전 아마존에서 공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쉬핑플랜의 생성이 가능한 셀러의 제품을  Restock Inventory Page에서 확인이 가능하게 업데이트 했답니다.

(영어가 세 줄만 넘어가면 현기증이 나는지라...  두어번 쓰러지면서 번역을 했습니다..)

 

 

 

 

 

 

 

 

재고보충 페이지와 재고보충 리포트를 업데이트 하였고,

셀러의 제품 중 현재 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는 것입니다.

... 제대로 맞게 번역을 했으리라 믿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저도 그쪽으로 들어가보려는데 평상시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

좀 헤맸네요..

 

첫페이지에서 IPI 클릭..

 

상단에서 Restock Inventory 탭 클릭

 

여기에 현재 발송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나봅니다..

저는 없어요.. 

내 제품이 현재 쉬핑플랜생성이 가능한지 필터링 해주니 셀러입장에서는 좀 더 편해진 업데이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주문처리센터의 처리용량을 감안하여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 같네요.

어제부로 미국이 중국을 제쳤던데...

코로나 확산세나 그냥 보여지는 미국의 사회시스템을 감안해보면 단시간내에 미국이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기에는 힘들 듯 합니다.

4월5일까지로 공지된 우선순위처리는 아마도 지속되지 않을까...  돗자리깔고 예언해 봅니다.. 

 

짧은 영어에 머리털 뽑으면서 번역해봤더니..

오후에 아마존코리아에서 메일이 다시왔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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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넋두리 - 아마존 셀러 해 먹기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닥 올릴만한 내용이 없었던게 아니라 이리저리 뭐가 그리 바쁜지...
혼자 바쁘기도 바쁘고 내용을 정리해서 올릴만한 스테미너가 떨어져서였나봅니다.

게다가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잠깐 일을 하게 되어
축제초반에는 체력적 한계를 실감할 정도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새해 첫글이라도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오늘 출근 전 잠깐 글을 올립니다.
이상기온으로 얼음이 얼지않아 두번이나 연기했던 축제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고
축제열기도 예년에 비해 많이 시들어서 일이 좀 수월해 진지라..

돌이켜보면 작년 이맘때쯤 서주영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었나보네요.
6월에 첫 상품을 런칭했으니 아마존 셀러로서는 8개월차에 접어든 아직 햇병아리 셀러입니다.

작년 1년 동안은 별다른 일을 하지 않고 아마존에만 매진하다보니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기존에 하던 집짓는 목수일이나 다른 공사건이 생기면 닥치는대로 일을 하면서 아마존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소싱페어나 각 박람회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상품들을 찾아보았고
알리바바나 각종 사이트를 통해 여러 샘플들을 받아보고 진행을 해보기도 하고,
아마존과 병행하려고 인터넷의 여러 판매경로를 뒤적거려보기도 했지만
결국은 아마존에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초반에 런칭한 상품이 광고비를 퍼부어도 판매도 잘 안되고 리뷰도 없어서 사람 좌절 시키더니 
이 상품은 포기다~ 하고 가격을 낮추고 딴 제품만 신경을 썼는데도 
갑자기 판매가 급증하고 리뷰도 별 5개짜리만 달려서 재고가 0 상태인데 
정작 이 재고는 아직 상해사무실에 있고...  아마존으로 발송할 상황이 아니니.. ㅎㅎㅎ

11월 런칭해서 처음으로 통장에 달러를 받아보게 한 제품은 별5개와 별 1개 리뷰를 왔다갔다하더니
결국은 판매가 급감해서 또 정체상태고 ㅎㅎㅎ

하지만 별 5개리뷰를 참조로 제품자체에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2월달 론칭을 목표로 달려왔는데..
케이스가 중국산이라 ㅋㅋㅋㅋ     이놈의 중국리스크...

이 또한 지나가것죠..  

아마존셀러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1. 힘이 들더라도 기존 일과 병행하면서 시작해야 했다.
아마존소득이 안정적으로 되었을때 기존 일을 줄여나가는 방식을 썼어야 했습니다.
저는 귀촌한 이후 줄곧 '일정한 소득없이 해외여행을 나가는' 옛날에 말하던 '간첩'같은 생활을 해 왔습니다.
수입이 불규칙하다는 애깁니다. 일하고 싶으면 하고 놀고 싶으면 놀고...
그런데 이 수입마저도 포기하고 아마존에 매달리다보니 1년동안의 경제적인 타격이 컸습니다.

2. 중국소싱때 최대한 비용절감을 했어야 했습니다.
출장때 마일리지 남은걸로 무료왕복비행기 타고 숙소는 Airbnb로 최대한 구린 숙소를 잡으면서 
비용을 절감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리저리 비용은 질질 샜나봅니다.

3. 아마존 광고비를 너무 많이 썼습니다.
나름 광고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을 했고, 판매량이 오르는 시간대를 선택해서 잠안자가면서
광고를 온오프하면서 진행했지만,
제품품질과 이윤에 비해 지나치게 공격적인 광고비를 지출했습니다. 쩝..

4. 영어가 너무 딸립니다. ㅋㅋㅋ
학교 댕길 때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할 걸.. 음주가무중 음주가에 빠져 살아온 학창시절...  덧없는 후회입니다. ㅋㅋㅋㅋㅋ

 

3월쯤 부터는 자주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이 블러그에 와서 봐주는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저한테 이 블러그는 아마존 일기장이거든요.
새 제품을 출시하게 되면 그간 밀려있던 이야기를 좀 더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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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워요. 눈사람님~ 저는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주로 유튜브에 신경쓰며 아마존도 하고 있는데요. 의류 런칭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올해는 꼭 아마존으로 대박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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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아마존셀러 공부하면서

작년 처음으로 아마존 셀러라는 걸 접하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참 쉬운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될까 하는 의문이 든 적도 있었고, 이 시골에서는 아마존 셀러 준비한다는 말 자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어서 이게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는 사람에게는 그냥 인터넷으로 장사해요~라고 말하고 맙니다.

그냥 제조사에서 물건을 사서 아마존에서 파는 단순한 과정이 아니란 걸 갈수록 실감하면서 혼자서 공부하는 건 한계를 느껴 수업도 듣고 있지만 아직 한참을 더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혼자서 시작하다 보니 단어나 어떤 과정을 이해하는 것도 시간이 더디고, 찾아보는 블로그는 거의 전문가분들의 글이라 초보에게 부딪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에는 막막한 해답으로 느껴지기도 해서 초보 셀러로서 일기장을 써 보기로 한 것이고, 아마존 셀러 공부를 하려면 몇 가지 카테고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 글에서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A. 아마존 정책과 시스템의 이해

1. 아마존 US 정책/도움말페이지

처음 시작할때는 아마존 코리아의 동영상과 안내자료를 정독했습니다.
기초적인 용어를 알고 FBA의 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죠.

https://services.amazon.co.kr/

 

아마존 | 아마존 글로벌셀링, 이제 전 세계가 여러분의 고객이 됩니다 | 아마존 코리아 | Amazon

아마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아마존을 통해 전세계 3억명 이상의 고객에게 판매하는 글로벌셀러가 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services.amazon.co.kr

그리고, 우연하게 찾게된 아마존 셀러용 도움말을 읽다가 주요한 내용은 전부 출력을 해서 읽었습니다. 모니터만 보니까 눈이 아파서 볼 수가 있어야죠. 맨날 밖에서 육체노동만 하다가 장시간 모니터를 본다는 건,  TV도 잘 안보고 사는 제겐 완전 고역이라서..  그냥 출력을 했죠..  그랬더니 책보는 것 처럼 졸리더라구요..  쩝..

https://sellercentral.amazon.com/gp/help/external/help-page.html?itemID=2&language=ko_KR&ref=efph_2_bred_181

한 번 읽는다고 내용을 다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거의 기억을 못한다고 보는 편이...  그래도, 잔상이 남아 있어 다른 자료를 접하면 곧 아.. 하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도움이 된거죠.

아마존의 정책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마존에서 하지 마라는 짓은 기억하고 있다가 하지 말아야합니다.
아마존은 규정을 어긴 셀러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이 무자비한 계정정지의 칼날을 휘두르니까요.


2. FBA와 FBM 이해하기 

FBA(Fulfillment by Amazon) 과 FBM(Fulfillment By Merchant)의 개념을 잡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아마존이 이행해주느냐 상인이 이행해주느냐입니다. 뭘?  판매와 관련된 제반사항들이죠. 
미국내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직접 물품을 발송하고 반품도 직접 받는 등의 활동이 가능하다면 FBM셀러로 활동해도 되지만, BuyBox 획득에 불이익이 있고, 현지와의 시차 등에 의한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FBA는 수수료를 내야 하지요.
저는 처음부터 FBA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FBM 자료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FBA하나만도 정신없는데 뭘 더 알겠다고... ㅎㅎ

3.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면 한국어 유튜브 중에는 아마존을 일확천금의 기회라고 소개하는 사람도 있고 아마존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내용들이 있습니다. 한국어 소개 영상은 어째 내용이 극과극이죠. 누군가를 꼭 집지는 않았지만 엉뚱한 소리 한다고 비판하는 영상도 있었구요. 모든 영상은 본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저는 쉽게 돈 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영상은 보면서도 웃었습니다. 쉽게 돈 벌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봐야죠. 쉽게 번 돈은 쉽게 날아가고 또 누군가는 내가 쉽게 번 돈으로 인해 피눈물을 흘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저는 여러 사례 중에서 성공사례(아마존코리아자료포함)는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셀러이고, 성공사례는 거의 물품을 제조하는 회사의 경우였죠.  그리고, 성공사례에서 배울 점도 있겠지만, 내 허파에 바람을 넣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가능한 실패사례도 많이 찾아봤습니다. 아마존을 비판하는 사례도 많이 찾아본 것 같구요. 왜 비판하는지 무엇을 비판하는지 알아야 내가 어디에서 뭔 짓을 하려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B. 소싱과 무역 지식


처음 시작할때 저는 장사를 해 본 적도 어디에서 물건을 사와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짜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가지 경험은 있습니다. 10년도 훨씬 전이지만 국내에서 십만원이 넘는 청바지가 중국공장에서는 당시 환율로 오천원도 안되더군요. 소비자가와 공장도가의 차이를 처음으로 확인 한 후 충격에 휩싸였었죠. 

1. 국내에서 소싱하기
인터넷으로 국내의 도매사이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도매사이트에서 구입할바엔 차라리 알리바바가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류비나 다른 비용 그리고, 편의성을 감안하면 도매사이트가 나을 수도 있지만, 저의 경우는 공장하고 직접 컨택하면서 또 담당자와 대화하면서 중국공장의 특성을 좀 알고 싶어서 당분간은 알리바바 소싱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국내의 여러 도매 사이트 중 유일하게 제가 체크하는 사이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알리바바와 가격비교를 위해서입니다. 알리바바와 같은 물건을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말이죠.

http://domeggook.com/

 

도매꾹 :: 대한민국1위 돈버는 쇼핑 - 도매꾹

 

domeggook.com

도매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말고 국산제품을 소싱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전시회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다음 링크에서 국내전시회를 찾으시면 됩니다.

http://www.gep.or.kr/

 

글로벌전시포털

 

www.gep.or.kr

 

2. 국외에서 소싱하기

저는 현재 알리바바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알리바바에는 Trade Assurance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물건을 받고 나서 구매확정을 해 줘야 송금이 되는 구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직접 채팅이 가능하고 또 그 채팅내용이 알리바바시스템에 다 기록이 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한 번 익숙해지니 다른 사이트는 사용을 하지 않게 되네요.

https://www.alibaba.com/

 

Find quality Manufacturers, Suppliers, Exporters, Importers, Buyers, Wholesalers, Products and Trade Leads from our award-winnin

 

www.alibaba.com

 

글로벌소시스는 링크만 겁니다. 상품검색만 해보고 서플라이어와의 접촉은 한 번도 안해봤습니다.

https://www.globalsources.com/

 

Manufacturers & Suppliers Directory | Global Sources

Categories Vehicles Automobiles Motorcycles Logistics Services Sports & Recreational Vehicles Automotive Services See More >> Vehicle Accessories Car Interior Accessories Car Exterior Accessories Motorcycle Accessories Automotive Equipment Garage Equipment

www.globalsources.com

 

가장 늦게 알게 된 사이트인데 역시 알리바바에 밀려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https://www.made-in-china.com/

 

Made-in-China.com - Manufacturers, Suppliers & Products in China

 Customizable Logo/Size/Color  Make Your Own Design  Sample Available

www.made-in-china.com

 

국산제품을 찾아보기 위해 들어가 봤는데 중국이 점령한거 같네요. 역시 알리바바에게 밀려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https://www.ec21.com/

 

EC21, Global B2B Marketplace - Connecting Global Buyers with Manufacturers, Suppliers, Exporters worldwide

Global B2B marketplace of export and import, offers manufacturers directory, product catalogs, selling leads and buying leads to importers, exporters, manufacturers, wholesalers, suppliers.

www.ec21.com

 

유명한 이우시장의 온라인시장입니다. 상품검색만 합니다. 좀 느린 것 같네요.

https://en.yiwugo.com/

 

Yiwu China Wholesale Market of Commodity Online - Yiwugo.com

Duoai Toy Firm Plush dolls, plush toys, plush dolls, plush toys, plush dolls, four seasons, is, c...

en.yiwugo.com

 

중국소싱을 공부하면서 찾은 유튜브채널인데 도움이 많이 되어서 저는 유료툴(툴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정보'정도로...)까지 구매했습니다.
실제 알리바바에서 소싱하면서 사용하는 서식들도 모두 이 곳의 유료툴의 서식을 변형해서 사용을 했고, 나름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BmELdKuL34d0x3LBX31Pxg

 

GOODLIFE WARRIOR

This channel is dedicated to the Entrepreneurs, Amazon FBA sellers, Startups...individuals who are on the journey of BUILDING WEALTH and REACHING GOODLIFE GO...

www.youtube.com

 

 

C. 키워드/서치 텀의 이해

제게는 가장 난해한 부분입니다. 코딩을 했던 후배에게 얘기를 하니 금방 이해를 하더군요.
아마존의 검색엔진에 내 제품이 검색이 잘 되어서 검색결과 1페이지에 위치하게 끔 하려면 필수적으로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이고 시간도 많이 들고 유료툴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경우도 생기는 부분입니다. 
저는 네이버검색을 이용하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네이버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시켜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상품을 등록할때 직접 입력을 해줘야 하는 부분중에서 고객에서 노출되거나 아마존 검색엔진에서 키워드를 추출해가는 곳이 있습니다.

Title, Bullet Point, Description, Backend Serach Term은 신경을 써야하는 곳입니다.

Backend Search Term 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마존검색엔진이 휘리릭 읽고 가면서 서치텀의 키워드를 인덱스해갑니다. 물론 타이틀과 뷸렛포인트도 A9(아마존검색엔진)의 영향을 받습니다.

어떤 아마존툴 사이트에는 A9을 분석하거나 서치텀, 타이틀, 뷸렛포인트를 작성하는 팁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최근 자료를 검색해서 꼭 읽어보시되, 기본은 아마존 도움말입니다. 

 

D. 아마존용 툴 사용

이 글을 쓰다가 한 번 날려먹고 나서 유틸리티를 링크한 글을 먼저 썼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가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s://sulanzu.tistory.com/9?category=791520

 

2019.03.30. 한번이라도 둘러본 유틸리티들

티스토리도 처음이다 보니 긴 글 쓰면서 임시저장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엇.. 하다 보니 글 쓰고 있는 페이지를 탈출.. 세 시간 동안 차근차근 쓰던 글이 휘리릭 날아갔습니다. 글 좀 날아갔다고 내 인생이 날아..

sulanzu.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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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아마존 고객에서 아마존 셀러 도전.. 전후좌우 전부 충돌 및 돌격중

Amazon Best Sellers catergory Electronic components


2012년 집짓기를 시작하려는 차..
 
회사에서 쓰던 공구에 실증이 나기 시작하던 무렵..
 
전기코드 치렁치렁 한 공구들이 실제 좁은 공간에서 사용시는 너무 불편해서..
 
충전용 공구를 별도로 구입을 했죠.
 
기타 각종 국산공구들(실제 쓸만한 것들은 거의 일제공구)도 구입을 하나씩 하던 차에..
 
갑자기 아마존이 생각이 났네요..
 
 
귀촌전 여기저기 출장다닐때 애기들이 좋아하는 무슨 사슴에 뿔난... 유니콘..  뭐 핑크.. 이름은 기억 잘 안남..
 
하여간 그런 물건들 구입해서 선물 줬던 게 기억이 나서...
 
지금 아마존 주문기록을 검색해보니 2011년도부터 나오네요.. 
 
이전에는 다른 계정을 사용했나 보죠 뭐...  
 
 
아뭏든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거나 말도 안되게 비싼 여러 제품들을 아마존에서 계속 구입을 계속 했었습니다.
 
그중 몇 가지는 아직 사용 중이고 ...  비싸게 구입했지만 망한 제품도 있습니다.
 
 
 
먼저 망치..
 
철물점서 파는 단조망치하고 비교하면 비교도 안되게 파워풀합니다.
 
못 박을때는 나무 부셔 버리는 용도까지 너무 사용을 잘 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단..  좀 무거워서 팔에 쥐난다는거...  
 

Amazon Associates .. 줄여서 Amazon ass.. 라고 하면 아마존이 화낼까??

 
아뭏든 이 프로그램 가입하고 좀 궁금한게 있어서 전부 링크 걸어 봅니다.  클릭하면 아마존으로 이동..


 

 
 
이 망치는 아직도 제 공구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St. Gobain GGTAPE-2.25X100 Green Glue Noiseproofing Joist Tape, 2-1/4" x 100'

두 번째는 이 방음 테이프..
 
목조주택은 그 특성상 방음작업이 무지하게 힘들더군요.
 
특히나 저처럼 황토로 마감할 경우는 목조주택용 방음 시스템으로 나오는 것들은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머리 굴린 것이 장선용 방음 테이프.. 짜잔...
 
아마존에서 노가다 클릭하면서 찾은.. (당시에는 키워드를 몰랐으니..)
 
이거면 되겠다 싶어서 장선에 다 덥을 만한 많은 양을 주문해서 정성껏 시공을 하였건만...
 
아무 쓸데가 없더군요..  장선은 일부분일뿐 일체형처럼 마감된 흙벽으로 소리가 다 전달이 되어 버려서..  망했습니다.. ㅋ
 
 
 

 




가장 맘에 드는 아이템중의 하나였던 의자모양 해먹..
 
따뜻해지면 뒷마당 지붕서까래에 연결해서 잘 써먹고 있습니다.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아 책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 심지어 낮잠도 가능..  
 
오래 썼더니 이젠 많이 삭아서.. 올해 정도 쓰고 나면 버려야 할 듯 하네요..
 
 
 
 
죽 살펴보니 많이도 샀네요..
 
한국으로 배송이 안되는 제품은.. 궁리 궁리 하다가...  지금의 배대지에 해당하는 현지 업체를 찾았서 이용했죠..
 
2011년도에도 배대지가 있었나??  아몰랑..
 
년회비가 좀 아까웠지만..  서비스는 만족할만한 회사였죠.. 
 
몇년쓰다가 더이상 배대지가 필요없어 사용을 중단했더니 1년 프리미엄 무료쿠폰을 보내주는 ..
 
http://www.myus.com 입니다.  
 
 
하나 기억나는 일..
 
아이들 과자 같은건데.. 뭐 만들어 먹는..
 
주문했더니 일본셀러가 태평양건너  미국 배대지로 배송하고 다시 태평양건너 한국으로 온 적도..
 
미국내 배송만 된다니 나도 별 할 수가 없었고...   한달 걸렸나....
 
 
 
 
주저리 주저리...
 
간밤 꿈에 알리바바서 주문한 샘플배송때문에 열이 받아 supplier하고 싸우는 꿈을 꾸고는 일어나서 잠들지를 못하고..
 
꿈속에서는 한국말도 잘하는 중국사람들...
 
 
몇 년이 지났는지 그간 물건 사면서도 이 것들 물건들이 다 어디서 나오는거지?? 하는 궁금증만 있었지 팔아볼 생각은 못했는데..
 
아뭏든 팔아먹어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한계도 많이 느끼지만 아직은 뭐 나쁘진 않네요..  (좋을 것도 없어요..)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분들이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요..
 
 
좀 더 감을 잡으면 나도 실제 진행하는 상황을 블러그에 올려볼까 합니다.
 
지금은 뭣도 모르고 막 부딪히면서 시작하는 중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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