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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Life

2020년 04월

2020.04.08.

코로나가 악명을 떨치는 지금 돼지열병이 뭐냐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화천에 처음 왔을때 구제역과 조류독감 때문에 추운 겨울에 난리를 쳤던 상황을 옆에서 지켜본 나로서는
돼지열병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구제역 난리나면 소고기 비싸서 못먹고
조류독감 난리나면 계란,오리고기, 닭고기 등등 비싸서 못먹고 
돼지열병 난리나면 돼지 삼겹살이 진짜 금겹살이 될거다.

코로나에 묻혀서 대중들은 잘 모르겠지만 북한에서 남침하는 멧돼지에 의해 돼지열병이 광법위하게 확산되고 있고
이를 막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들도 현재 진행중이다.

 

나무에 달린 두릅을 손으로 만져본건 처음인듯. ㅎㅎㅎ

 

나무에서 싹이 나고,

 

땅에서도 싹이 올라오고,

 

파로호 수변의 어느나무는 이렇게 꼬아져 있다. 저 나무는 아플까??

 

2020.04.14.

곡운구곡 중 한곳인데 어디였더라...  
가을 단풍드는 때 사창리로 가다가 단풍을 보고 놀라서 입이 쫘악 찢어졌던 기억.

 

2020.04.20.

못 먹는 걸로 확신하는 버섯이지만 피어난 모양이 근사해서 그냥 찍음

고사리 비슷한게 스물스물 올라 오는 봄..  물론 글올리는 지금은 겨울이지만...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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