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8)
2020.07.17. 아마존 호주 가입 신청

이 가입신청과 관련한 포스팅을 가입하는 과정을 그냥 포스팅 하는 겁니다.
따라하다가 덜컥 떨어질 수도 있고, 덜컥 붙을 수도 있습니다.
가입에 성공하면 추가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2020.07.19 가입승인 메일이 왔네요.

아마존 호주 개설이유는 각설하고...

아뭏든 아마존 호주와 싱가포르 계정을 생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며칠을 뒤적거려보다가 딱히 좋은 정보를 찾지 못하고, 일단 저지른 후 수습하기로 했습니다.

FBA창고 배송문제나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우선 저지릅니다.
인생이 뭐 맨날 先사고 後수습이었으니.. 그냥 갑니다.

마침 오늘 새벽일 때문에 어제 일찍 잔다고 잤는데 너무 일찍 자버리는 바람에..
새벽에 시간이 나서..  호주계정과 싱가포르 계정을 신청했습니다.

호주계정 먼저 들어갑니다.

 

이전 Sell Globally 들어가서 호주는 어케 신청을 하나 둘러 보려고 Register 를 클릭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계속 Registration incomplete 라고 떠서..

Continue 합니다. 

 

Legal Name...

여권에 나온 제 이름을 띄어쓰기까지 그대로 입력합니다.

어그리먼트 체크하고 NEXT!

 

'뭐 하는 상인인고?' 하고 아마존이 물어봅니다.

Business Display Name 에는 내 영문사업자등록증에 나오는 상호를 입력했습니다.
홈페이지 없고 프론트스토어 없고 아무것도 없으므로 URL은 공란
mobile number에 나라는 당연히 South Korea(+82) 선택하고 
휴대전화 010에서 첫자리 0은 빼고 뒤 10자리를 입력 후 Text me now 클릭!하면
아래 Next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네..  돈 내라고 하죠...
비자, 마스터처럼 해외결재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입력하는 편이 속이 편합니다.
저는 BC카드 계열의 VISA카드를 사용했는데 한번씩 아마존에서 인식을 못하는 건지 몰라도
문제가 생기니 한달이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다른 VISA카드로 동시에 등록해서 BC계열카드에서 문제가 생기면 임시로 돌려놓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카드 정보 입력 하고 이미 입력한 주소한에 체크한 후 Next!

 

상단 오른쪽의 view plan details 를 클릭해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프로계정이니 첫달은 49.95호주딸라 결재하고 다음달부터는 통합청구 되것죠..

 

Next 누르면 다음과 같은 상품정보 입력란이 나옵니다.

 

글자가 작아서 잘 안보이니 아래 그림에서 확대해서...

 

제품에 UOC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제가 취급하는 제품은 UPC가 있으므로 yes!  (파란 색 글자를 누르면 위 사진처럼 도움말이 뜹니다)

브랜드 제품인지 아닌지 묻습니다.
저는 브랜드/제조처와 계약한 셀러이므로 3번에 해당이 되는 군요,

세번째 질문이 몇 개의 상품을 올릴거냐 하는 건 뭐 고민안하고 아무거나 찍어서...  

Next하면 다음처럼 상품카테고리를 묻습니다.

 

저는 Skip for now 눌러서 그냥 통과,..

Finish를 누르니 바로 가입단계가 완료가 되는군요.

가입이 완료(가입승인)된 것이 아니고 가입단계가 완료된 것입니다.

 

 

후딱 메일이 옵니다...
웃깁니다. 그냥 승인을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
가입승인도 안났는데 셀러센트럴과 많이 친해지라고 하고 또 지식을 넓히라는 충고링크까지...

 

 

아직 여권이나 은행서류를 안보냈는데 아마존 등록을 축하한다고 막 축하메일을 보내줍니다..

그러다가 문자가 오는 소리~ 띵띵~~

49.95AUD가 카드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확인사살해주는 메일이 도착합니다.

일단 돈 부터 빼갑니다. 가입승인이 나던말던..  이해가 안가는 시스템...

바이어의 환불요청은 즉시즉시 바로바로지만 셀러의 환불요청을 어찌될런지.. ㅎㅎ

 

일단 가입단계가 완료가 되었는데 왜 여권이랑 은행서류를 요구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겠지만,
상단 메일에서 Identity Verification  하라는 통지가 이미 와 있습니다.

일단 AmazonUS Seller Central에 들어가봅니다.

마켓 플레이스는 3개. 그런데 우측 상단의 드롭다운 클릭해보면 아마존호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드롭다운 메뉴는 Register를 눌러 가입단계에 진입만 하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싱가포르도 선택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싱가포르 가입토입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일단 아마존 호주로 진입

마켓플레이스가 4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셀러를 심쿵하게 만드는 경고깃발이 떠억 2개나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뭐하다가 없앴는데 아마존US에도 같이 떳던 통지용 이메일 수정에 관한 요청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돌아서면 잊는.. 머리에 라면이 들어가 있는 사람이라..

일단 확인해 봅시다.

아니나 다를까... Seller Identity Verification 이네요..
셀러의 정체성/자아를 확인한다고 해석하면 안되겠죠??

 

일단 나라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으로 변경이 됩니다.

 

1번은 예상대로 여권정보를 제출하라는 것이고
2번도 예상대로 은행 Bank Statement를 제출하라는 것입니다.

여권은 유효기간 아직 8년 남았으니 아마존미국에 제출한 거 그대로 올리면 되는데
Bank Statement가 약간 아리송합니다.

이번에 아마존싱가폴 화폐때문에 새로 가입한 WorldFirst에서 Statement를 받아야 하는데 
가입 후 화폐별 계좌생성 후 statement를 확인해 보니 이거 원...

Account Holder Name이 내 이름이 아니고 사업자상호인겁니다.

그래서, 전화문의...

Account Holder Name은 상호로 들어가 있어도 실제로 statement 발급시 개인이름으로 발급이 된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발급을 받아보니 여전히 상호명..

다시 전화..  Account Holder Name 내 이름 넣어줘요..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AUD계좌와 SGD계좌의 statement가 필요하니 내 이름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고,
서너시간 지난 후에 적용이 되어 바로 발급니 되더군요.
근데 언급안한 USD계좌는 여전히 상호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마음에 들었다가 말다가... USD 계좌도 아마존 미국에 등록하려고 하니 다시 전화해서 정정요청해야겠네요.

Statement는 WorldFirst 홈페이지에서
Currency accounts 메뉴가서.,,  해당하는 계좌를 클릭 후 
우측상단에 있는 Request verification letter를 클릭하면 됩니다.
주소를 직접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Request verification letter를 요청하면 Letter와 Statement 두개의 PDF 파일이 메일로 옵니다.

Letter를 업로드 해야하는지 Statement를 업로드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Statement를 업로드 해야겠다고 결심? 하고 업로드 해보니.. 
왠걸.. 두 개 다 올릴 수 있어서... 두 개 다 업로드 했습니다.

상단그림은 Letter인데..
Is for the sole use of : 부분이 여권의 스펠과 띄어쓰기와 정확하게 일치되게끔 했고..
Address 역시 여권이나 다른 정보와 정확하게 일치시켜서 입력되게끔 했습니다.

Statement인데 Letter와 마찬가지로 여권이름이 스펠 띄어쓰기 맞추고,.,.
주소도 일치시킵니다.
새로 발급한 계좌이므로 1억이 들어가 있을리가 없습니다.

 

여권과 은행서류를 업로드 하고나면 Identity Verification 과정이 마무리 됩니다.

 

다시 Seller Central에 들어가보니 여전히 셀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빨간 바탕의 숫자가 버티고 있습니다.
클릭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글자가 너무 작아서 확대해봅니다.

 

케이스가 열렸고 7월24일까지 리뷰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걸 알려주네요..
과연 한방에 통과가 될지 아니면 머리 아프게 질질 끌다가 가입거부당할지..
아마존 처음 가입할때처럼 궁금하고 약간 긴장이 되네요.

가입여부는 결과가 나오면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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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Restock Inventory Page 변경 소식

 

어제 27일 아마존에서 서신이 왔습니다.

아마존으로부터 자주 서신이 오지만 요즘같은 시국에 오늘 서신은 왠지 뭔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게 뭔가 하고... 골똘히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만 얘기하면 Restock Inventory (재고보충)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쉬핑플랜은 좌측의 카테고리만 재고보충(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하다고  
얼마전 아마존에서 공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쉬핑플랜의 생성이 가능한 셀러의 제품을  Restock Inventory Page에서 확인이 가능하게 업데이트 했답니다.

(영어가 세 줄만 넘어가면 현기증이 나는지라...  두어번 쓰러지면서 번역을 했습니다..)

 

 

 

 

 

 

 

 

재고보충 페이지와 재고보충 리포트를 업데이트 하였고,

셀러의 제품 중 현재 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는 것입니다.

... 제대로 맞게 번역을 했으리라 믿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저도 그쪽으로 들어가보려는데 평상시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

좀 헤맸네요..

 

첫페이지에서 IPI 클릭..

 

상단에서 Restock Inventory 탭 클릭

 

여기에 현재 발송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나봅니다..

저는 없어요.. 

내 제품이 현재 쉬핑플랜생성이 가능한지 필터링 해주니 셀러입장에서는 좀 더 편해진 업데이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주문처리센터의 처리용량을 감안하여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 같네요.

어제부로 미국이 중국을 제쳤던데...

코로나 확산세나 그냥 보여지는 미국의 사회시스템을 감안해보면 단시간내에 미국이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기에는 힘들 듯 합니다.

4월5일까지로 공지된 우선순위처리는 아마도 지속되지 않을까...  돗자리깔고 예언해 봅니다.. 

 

짧은 영어에 머리털 뽑으면서 번역해봤더니..

오후에 아마존코리아에서 메일이 다시왔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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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최근 아마존의 임시조치와 물류대란 등등등

 

지난 3월17일부터 아마존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정책의 변경을 고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인한 일부카테고리의 재고부족현상과 배송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2020년 4월 5일까지 생필품 및 의료용품 등 수요가 많은 카테고리를 제외한 다른 카테고리의  FBA(미국/EU) 입고를 중지하는 공지입니다.

  1. Baby Products
  2. Health & Household
  3. Beauty & Personal Care (including personal care appliances)
  4. Grocery
  5. Industrial & Scientific
  6. Pet Supplies

위 여섯가지의 카테고리 제품만 배송계획을 생성하여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단, 3월 17일 이전에 생성된 배송계획은 이전과 같이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급작스런 공지로 인해 제품을 준비하고 배송준비를 하려던 많은 셀러들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공지였습니다.

왼쪽 이미지는 전체 카테고리중 현재 발송이 가능한 카테고리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편집해서 추가합니다.

 

 

 

 

 

그리고, 21일 MFN 판매자에게 주문이행과 관련된 중요알림을 공지합니다.

직접 배송을 하는 셀러에게 규정에 의한 배송을 촉구하는 공지로 보이는데 미국내 운송에 이미 과부하가 걸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총체적인 배송의 난국시기가 판매자의 Account Health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인정하고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알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따라 대처법을 공지합니다. 

 

그리고 3월 22일 코로나19관련된 공지의 확인을 촉구하는 또다른 공지를 발표합니다.
이미 발표된 코로나연관 공지를 묶어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공지입니다.

미국은 이제서야 제대로 검진이 시작되면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미 온라인쇼핑은 과부하가 걸린 모양입니다. 

보통 1-2일 걸린다는 아마존 프라임배송은 4일 걸린다는 소식이 있고 품절된 생필품은 엄청나게 늘어가는 모양입니다.

상황이 이러니 아마존에서도 필수상품판매 위주로 돌아선거고 과부하가 걸릴대로 걸린 Fulfillment Center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직원들의 시급을 2불정도 인상을 하고, 또 10만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하네요.

추가 고용한 인원은 물류센터와 운송망에 투입된다고 합니다.

아마존만 이런 상황이 아니고 타켓, 월마트 등에서도 추가고용, 최저임금인상, 보너스지급등을 한다고 하네요.

일부 신문에서는 착한기업이라고 기사를 내주지만, 제 판단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늘었고 업무량도 늘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뭏든 미국내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배송까지 문제가 발생한 모양입니다.

미국내 배송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 불똥이 국제배송에까지 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국제우편물 배송업체인 우체국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국제우편물의 지연안내공지를 살펴보면, 폭설, 화산폭발, 지진, 환적지연. 통관지연 등의 사유가 대부분이었습니다만,

2020년 1월 29일 중국행 국제우편물 지연안내부터 코로나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마카오행 우편물도 지연되기 시작합니다.

 우편물 소독,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차원의 배송지연사유였지만 이후로는 배송지연이 급증하기 시작합니다.

아시다시피  각국의 국경을 폐쇄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취항하던 항공노선이 줄줄이 폐쇄가 돼었습니다.

여객기 취항중단이 화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전에 찍어두었던 사진중에서 몇 장을 찾아봤습니다.

많이 흐리네요.

여행시 큰가방은 화물칸으로 보내는데 이 화물칸에는 승객들의 짐만 싣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상단은 승객이 타고 아랫쪽에는 승객의 짐 외에 다른 나라로 보내는 화물을 싣는 SPACE가 있습니다.

공간이 있으면 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승객과 화물을 같이 싣고 다닙니다.

 

잠깐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뭐 전문가는 아니니까 단순하게 상식적으로 비교만 해 보겟습니다.

2018년 2월과 2019년 2월의 인천공항 여객수와 화물량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2020년 2월 지난달의 통계를 살펴보면  인천공항 승객수가 40% 이상 감소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화물량은 3년간 큰 변동이 없습니다.

취항지가 줄어든만큼 승객수가 줄어든거고 운항여객기도 줄어든거겠죠.

취항하던 항공기가 취항중단이 되면 이런 화물을 싣는 SPACE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취항중단된 목적지로 화물을 보낼 방법이 줄어들게 됩니다. 

항공사에는 여객기와 함께 화물만 전용으로 싣고 다니는 화물전용기도 운용을 합니다.

같은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을 때 여객기의 SPACE가 크게 줄어들면 화물기에 물량이 몰리게 되고 

SPACE가 줄어든 만큼 수요가 급증하게 되므로 운임은 급등하게 됩니다.

문제는 운임만 급등하는 것이 아니라 물량도 적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해상운송에 비해 비싼 운임을 감수하고 항공기로 화물을 보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운송시간도 큰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빨리 보내려고 항공운송을 선택하는데 SPACE가 줄어드니 화물이 적체되는거죠..

게다가 예를 들려던 우체국의 경우 취항지로 가는 비행기에 EMS를 실어서 보내야 하는데 

비행기가 뜨질 않으니 배송이 중단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아래 표는 2020년 3월 20일 우체국에서 공지한 배송지연 또는 접수중지 국가입니다.

우정국항공서비스는 우체국에서 항공을 이용하여 보내는 모든 종류의 우편, 소포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베이나 MFN 셀러들이 많이 사용하는 Kpacket, EMS 등이 중단된 나라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내일 23일 이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MS프리미엄은 우체국과 계약한 UPS에서 운송을 대행하는데 이 것 역시 접수중지가 점점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EMS프리미엄은 EMS보다 요금이 더 비싸서 셀러들이 잘 사용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만약 EMS가 막히고 EMS 프리미엄만 가능하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해야할 상황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일부지역 제한공지를 살펴보면 글로벌셀러는 마음이 갑갑해 질겁니다.

미국을 한 번 살펴보죠.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22개 주는 한달 이상의 지연이 발생한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3월20일 오전 우체국으로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미국 전역에 EMS발송은 가능한 상황이지만,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경우 한 달 이상의 지연이 에상되고

그 이외 지역이라도 배송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Kpacket은 접수해도 언제도착할지 요원한 상황이라고 접수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더군요.

 

이 상황에서 돈을 긁어 모으는 셀러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셀러에게는 혹독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미국내 상황이 급해지면 4월5일까지로 공지한 FBA입고제한정책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고..

힘없는 셀러로서는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야할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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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아마존 FBA에서 재고분실 상황

안 그래도 장사 안되서 부채질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재고가 줄어든 상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팔려서 90개 있는 아이템인데..

갑자기 90개짜리 재고가 67개로 떨어져버린겁니다.
아싸! 누가 확 사갔다~ 하고 착각하면서 주문상황을 보는데 주문이 없는 겁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아무리 찾아봐도 사라진 재고의 흔적이 안보입니다..

그 다음날은 63개로 떨어지고..

그 다음날은 62개로 떨어지고는 

그 다음 날은 61개까지 떨어져버리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셀러서포트에 문의를 했습니다.

참고로 한국어로 지원되는 카테고리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한국어지원 카테고리는  제일 아랫 쪽에 따로 설명드립니다.

간단하게 문의했습니다.

열라 길게 답변이 왔습니다..

 

재고가 계속 줄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재문의를 했습니다. 짧게..

 

또 열라 길게 답변이 왔습니다.

몇 번 문의하면서 느낀건데 한국어 서포트팀은 셀러를 위해 정말 열심히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고.. 
잘 안팔리는 건데 기왕 잃어버릴거면 다 잃어버려주세요.. 하고 기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캡쳐한 것인데 입고할때처럼 예약됨이 1개 있습니다.
어디서 하나 찾았나 봅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온갖 첨단기술과 히스패닉계의 노가다로 관리하는 FBA가 물건을 잃어버리다니...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재고를 관리하고 있는걸까요?
아 궁금하여라...

 

셀러서포트 한국어지원 카테고리

 

우선 한국어로 지원요청을 하려면 셀러서포트 화면 아랫쪽의 언어가 한국어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별 생각없이 영문메뉴로 쓰다가 지원요청했더니..
영문으로 답이 오더군요..  "너 뭐라 써놨니? 뭔 말인지 몰것다".. 하면서

한국어세팅 확인 후 1번 지원요청을 하면 됩니다.

저는 상단 메뉴만 써 왔기 때문에 아마존 판매 메뉴만 캡쳐해 드립니다.

 

1. 고객 및 주문

 

2. 아마존주문처리서비스

 

3. 상품 및 재고

 

4. 계정

 

5. 기타 문의

 

6. 아마존비지니스

 

7. 셀러 주문 처리 프라임 및 당일 배송

 

 

 

 

아래 상품들은 테스트를 위해 올려놓은 것입니다.
아직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클릭해도 결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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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아마존 상품 리스팅과 PPC

 

첫 제품 리스팅 하고 첫 판매가 일어났으때는 기쁨보다 궁금함이 더 앞섰습니다.
어떻게 찾아서 구매를 한거지?? 하는...   
하나는 PPC에서 클릭 후 구매인데 나머지 하나는 경로가 없습니다.
지인찬스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구매해 준 것도 아니고..
두번째 구매자는 아직 미스테리입니다.

리스팅 후 판매가 부진하여 계속 골머리를 앓고 있고 대책마련에 전전긍긍 ㅎㅎ  하고 있습니다.

리스팅 후 PPC 캠페인 하는 과정을 기억을 더듬는 겸 올려볼까 합니다.

 

1. 상품리스팅


1.1.  Title

타이틀은 아마존검색에진A9에 노출되는 부분이라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저는 PPC 돌리면서 클릭율이 높은 키워드를 아예 타이틀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근데 좀 생소한 상황을 본게 타이틀은 200자 이내로 하라는 정보도 있고, 150자 이하로 하라는 정보도 있었지만,
저는 200자로 기억을 하고 제목을 만들었었는데..
리스팅하면서부터 계속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셀러센트럴화면이 바뀌는 과정인데(뭐 계속 바뀌지만..) 
상품정보 입력하는 곳을 새로운 화면을 사용하여 제목입력란으로 들어가보면..
풍선도움말이 나옵니다.
최대 80자라고 그러네요..  
200자에 맞춰서 처음엔 입력했었는데 다시 80자에 맞춰서 제목을 입력했습니다.
시키는대로 해야죠..

 

2. BulletPoint

모두 5개의 라인이고 각 최대 200자로 입력했습니다.
상품에 대한 장점을 열거하고 강조해야 하는 부분인데 참 머리 아픕니다.
한글로 써도 광고카피를 만들어야 할 판인데.. 영어로 해야하니..
fiverr.com 이나 kmong.com에서 전문가를 찾아 번역을 부탁하는데..
저는 처음에 kmong에서 번역을 해서 캐나다지인에게 보여줬더니..
영어가 이상하다고 해서 아예 그쪽에 부탁을 했습니다.
원본을 이상하게 줘서 번역이 그리된건지 모르겠지만
영어만 바라보면 시력이 0.01이 되는 저로서는 참 막막한 부분입니다.

뷸렛포인트도 A9이 검색하는 부분인데 여러 블러그의 정보를 분석해보면
마지막 다섯번째 뷸렛포인트는 검색에서 제외되는 것 같다는 내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란은 환불반품정보를 넣었습니다.
다른 상품들도 대개 마지막란은 반품,환불,보증에 관한내용입니다.

한가지 더.. 
뷸렛포인트에 들어가는 과도한 punctuation(구두점 : ; , ' . 등)은 검색엔진의 키워드 수집에 방해가 된다하여
처음에는 아예 다 빼버렸는데 마침표만 나중에 다시 넣었습니다.
읽을때 불편할 것 같아서요.

 

3. Description

2000자이내입니다.
텍스트만 쓰면 한줄로 쭈욱 나와버리기 때문에 
br 태그를 사용해 줘야 합니다.
li 태그를 사용해도 됩니다만 저는 이모지를 선호합니다.

이 디스크립션은 A9에서 검색을 하니마니 검색을 해도 몇 자까지만 검색을 하니 주장이 많아서..

뷸렛포인트에 넣지 못한 제품상세설명 등을 넣어두는 곳입니다.
브랜드를 가진 셀러인 경우 사진도 넣고 추가로 동영상도 넣을 수 있지만,
저는 개뿔 개인셀러라 텍스트만 달랑 넣었습니다.

 

4. SearchTerm

내 제품이 검색엔진에 인덱싱되어 검색하는 고객에게 노출이 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제 싸부님 블러그를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jonathan88/221376196894

 

최신 아마존 Search Terms (써치텀/키워드) 작성 가이드

안녕하세요 아마존 창업강사 서주영입니다. 최근 몰려드는 수업 상담과, 4분기 판매 증가로 인해 블로그에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jonathan88/220740943456

 

아마존 판매 증진을 위한 검색어(Search term) 최적화하기!

구매자는 아마존에서 상품을 구매하기 이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상품을 검색합니다. 그 중 고객이 상품을 검...

blog.naver.com

 

2. 이제는 초보셀러도 Coupon 사용가능

이전에는 일정자격이 있는 셀러만 쿠폰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저처럼 생초짜 셀러는 쿠폰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4월 16일자 정책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이제 초보셀러도 쿠폰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별(리뷰)도 없는 상태라 상품등록하자마자 바로 쿠폰등록을 했습니다.
리뷰가 달리면 쿠폰사용자격이 없어지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1번  [미국/일본/유럽] 쿠폰 사용 자격 대상 고려 기준 확장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amazon-globalselling/221522210142

 

아마존 셀러를 위한 정책 업데이트(2019.04.26)/아마존 판매 공지사항

2019년 4월 26일 정책 업데이트 요약1. [미국/일본/유럽] 이제 쿠폰 사용 자격 대상 고려 기준에 리뷰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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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기 판매와 리뷰문제


1. 지인 찬스를 사용한 처음의 판매 계획

처음에는 북아메리카에 산재한 지인들에게 강매를 해서 판매와 리뷰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LA에서 셀러로 활동 중인 동생과 통화를 한 후 이 계획은 바로 접었습니다..

지인찬스는 좋은 리뷰를 얻기 위해 활용하는건데 ..
하나 팔고 바로 별 5개 리뷰 받고..
두 개 팔고 또 별 5개 리뷰 받고.. 
세개팔고 또 별 5개.. 이런건 바로 아마존에 걸린다는겁니다.
또 15개 20개도 팔기 전에 리뷰가 발생하는 것도 분제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비정상적인 활동으로 인식이 되어 바로 계정정지에 들어갈 확율이 높다는겁니다.
단, 어얼리리뷰어 같은 아마존 공식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는 문제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맞는얘기네요..
100개정도 사가면 리뷰 하나 받을까 말까 한다는데..
처음 팔린 물건들이 죄다 좋은 리뷰를 받으면 말이 안된다는거죠..

특히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리뷰어로 광고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부탁하면 안된답니다.
다 잡아 낸다네요.. 
제가 팔로우하던 어느 블러그분도 이런 리뷰어들에게 부탁해서 결과를 올리겠다고 했는데..
아마존 블러그를 폐쇄한 걸 보면 아마존에 걸려서 계정정지가 된게 아닌가 짐작합니다만..

결론적으로 지인/리뷰어에게 구매와 리뷰를 부탁하는 것(판매 후 다른 경로로 전액 리펀드 해주는 것 포함)은
아주 위험한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내 상품을 구매하려는 지인에게 상품링크를 전달할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그냥 상품링크를 전달하면 그 링크에 포함된 타임스탬프를 아마존이 인식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판매가 거의 없는 초보셀러의 경우 매우 조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내 상품의 링크는 나의 storefront 또는 내 스토어프런트에서 키워드 검색 후 나온 링크를 전달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2. PPC와 쿠폰을 이용한 판매로 전환

지인찬스는 20개 이상 판매한 후 리뷰를 요청하거나
또는 다른 고객에게 나쁜 리뷰가 나올 때마다 지인의 좋은 리뷰로 덮는 걸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따라서 남은건 PPC와 쿠폰, 그리고 어얼리리뷰어 밖에 없습니다.

어얼리리뷰어를 지금 사용해서 리뷰를 받는다면(언제 받을 지는 모르지만)
추가되는 variation 상품에는 더 이상 쿠폰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상품에는 쿠폰을 모두 등록을 하고..
PPC로 광고를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PPC광고는 아마존게릴라님의 블러그를 참고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100% 따라하는 건 아니고 전체적인 개념을 따라하고 있는데
중요한 키워드를 잡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게릴라님의 PPC관련 내용을 아래에 링크합니다.

https://etranslation.tistory.com/entry/%EC%95%84%EB%A7%88%EC%A1%B4-FBA-PPC-%EA%B4%91%EA%B3%A0%EB%A5%BC-%ED%95%B4%EB%B3%B4%EC%9E%90-%EB%B2%88%EC%99%B8%ED%8E%B8?category=846877

 

아마존 FBA, PPC 광고를 해보자 - 번외편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아마존 FBA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 열혈독자이신 눈사람님이 처음으로 FBA 물건 입고하고 첫 시작하고 계시는데 PPC를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요. 좀 적어봅니다. 본 포스팅은 제..

etranslation.tistory.com

지금은 키워드추출과정이기때문에 하루에 $10~$20의 예산을 책정을 했고
하나의 캠페인에서 모두 8개의 그룹을 각각 다른 입찰액으로 번갈아가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유사한 키워드지만 매치타입(일치유형)과 입찰액을 다르게 해서 돌려보다보니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4. 사진 재수정

검색으로 인한 노출과 클릭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가 상품사진인 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상품사진이 마음이 안들어 몇 번째 수정 중입니다.

상품사진의 첫장은 반드시 하얀 배경화면에 상품사진이 전체면적의 8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글자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오로지 상품사진만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 제품에도 메인사진에 글자가 들어간 것이 많아
괜찮나보다 싶어 저도 메인사진에 글자를 넣었습니다.

한 며칠 제 스토어프런트에서 제품이 검색이 되질 않아 이상하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느 한 순간 Surppressed 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경고문구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라인은 저와 관계가 없고 
두번째 라인의 경고문이 가슴을 찔렀습니다.
상품사진만 올리랬더니.. 텍스트 로고 그래픽 워터마크 같은건 안된다고 했쟎아~ 라는 아마존의 경고문..

바로 수정을 한 후 몇 시간이 지나자 정상적으로 활성화 되었습니다.

무조건 아마존이 시키는대로 해야 합니다.

수정하다가 fiver.com에서도 의뢰를 했었는데..
아마존 상품 사진의 기본도 모르는 전문가(?)를 만나 돈만 날렸습니다.


첫 상품사진에 떡~ 허니 글자를 집어 넣은 전문가라 불리는 자..
포트폴리오에 올려둔 사진은 아주 멋있었는데..  실제 제출해준 결과물은 실망스럽기 그지가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영어소통에 머리가 아픈데 이걸 저걸 수정해 달라는 말을 영어로 하려니 
생각만으로 강한 두통이 왔습니다.
더 이상 작업하는 걸 포기하고 그냥 별점 테러 주고 말았습니다.

내가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사진이 멋있는 곳으로 마우스 끝자락이 가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돈이 들더라도 깨끗한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는데... 아직 맘에 드는 전문가를 못 만났습니다.

아..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

 

5. EarlyReview

만족할만한 사진이 나오면 얼리리뷰어 프로그램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얼리리뷰는 아마존에서 우수고객(?)에게 리뷰를 달아줄 것을 요청하면서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리뷰가 달리면 $60+tax를 계좌에서 인출해 가며, 1년 동안 5개의 리뷰를 받을 때까지 진행이 되지만, 
리뷰 5개를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고객에게 주는 기프트카드 비용이나 뭐 전부 셀러부담이니 아마존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합법적(?)으로 리뷰를 받을 수 있고 , 셀러입장에서 리뷰는 중요한 판매증진 요소이니 
저 역시도 꼭 신청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아마존코리아 공식블러그에서 얼리리뷰어 프로그램 관련 정보 링크합니다.

https://blog.naver.com/amazon-globalselling/221261984201

 

[아마존 글로벌 셀러 판매] 얼리 리뷰어 프로그램으로 고객 리뷰 받기

안녕하세요, 아마존 셀러 그리고 예비 글로벌 셀러 여러분! 아마존에서는 고객들의 리뷰가 중요합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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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PC 재작업

2-3주 정도 PPC를 돌려본 후 집중할 키워드를 선택 한 후
두 세개의 그룹으로 광고를 돌릴 계획입니다.

검색과 판매에 유리한 키워드는 타이틀은 물론 Backend Search Term 에도 다시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아.. 안쉽다~~~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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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Paygos와 Amazon API 연동하기

CurrenciesDirect 가입이 완료된 후 

아마존 회원가입까지 끝나면 PayGos와 AmazonAPI를 연동시켜 주는 작업을 잊지마세요.

먼저 아마존셀러센트럴에 로긴을 하고 시작하면 편합니다..

PayGos의 메뉴..   해외오픈마켓-아마존- 아마존API설정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안내페이지가 나옵니다.

아마존 연동페이지로 이동을 클릭합니다.

 
 

 

 

저는 현재 연동이 된 상태이므로 아이디와 토큰을 가렸습니다.

아이디와 토큰이 공개가 되면 누구라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토큰으로 버스 타던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이런게 왜 떠오르나..

아래는 위 그림과 같이 나오는 안내페이지입니다.

 
 
 
 
 

PayGos의 아마존 연동 페이지로 이동을 클릭하면 나오는 실제 페이지입니다.

 
 

 

paygos와 paygos의 개발자 id인 모양입니다.  자동 입력되어서 나옵니다.  가릴 필요가 없는데 가려졌습니다..

그냥 다음을 클릭합니다.

 
 

 

이해가 되면 클릭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아마존에게 축하를 받습니다.  짝짝짝!!

그리고, 

셀러아이디와 MWS인증토큰..을 PayGos에 입력하고 등록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연동이 완료되었습니다.

PayGos에서는 연동이 되었다고 축하해주지는 않습니다.. 섭섭해 하지 마시길..

 

 

 

이제 화면상으로도 연동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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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PayGos,CurrenciesDirect 가입하기
아마존에서 판매대금을 받으려면 아마존에서 허락하는 계좌가 필요합니다.
걍 내 통장에 넣어줘 하면 안넣어줍니다.
그래서 그 대금을 신청하는 몇가지가 있는데..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이  Payoneer와 WorldFirst입니다.

 

페이오니아는 개인적으로 AirBnB 신청하면서 연동카드 받기 위해 가입한 적이 있는데..  아이디는 살아있지만 지금은 사용을 안합니다.  당시에는 수수료가 엄청나서 깜놀하느라..  지금은 잘 몰것습니다. 써봐야 아는건데..

 
 
 

 

월드퍼스트는 전혀 모릅니다.  ㅋㅋ

 아마존셀러 가입하는 과정에서 기업은행과 연동된 Paygos가 있길래 아예 이쪽으로 신청했습니다.
다년간 주거래은행이고 혹 입금이라도 되면 은행가서 목에 힘 좀 주려구요..  ....  ㅋㅋ

 

홈페이지상에서 가입은 안됩니다. 보통 개인사업자일테니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 사본을 들고 기업창구로 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어차피 사업자 계좌가 필요하니 원화 계좌도 만들고 커런시스다이렉트에서 입금된 외화통장도 따로 만듭니다.
서류상으로 PayGos 가입을 하면 새로 발급받은 사업자용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한 다음 이것저것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Paygos의 해외오픈마켓 - 아마존 -  CurrenciesDirect 회원가입 메뉴로 가서 회원가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하면서 캡쳐해둔 사진들..  전부 ..  포맷하면서 황천길...   

메뉴에서 회원가입방법안내메뉴가 있으니 잘 읽어보시고..  안내메뉴와 실제진행 과정이 좀 틀린 곳도 있었는데..  (나는 2019년 1월초에 가입) 알아서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이 아마존 API 연동인데 요걸 연동해 두면 PayGos 사이트에서 아마존정산내역조회가 가능하고
수출자료메뉴에서 전자상거래를 통해 수출한 판매내역을 수출자료로 증빙하여 외국환은행에 전자적으로 제출하는 기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 안써봐서..  이 메뉴들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페이고스 가입을 하면 3-4일쯤 있다가 전화가 옵니다.  영국에서 오는 것 같은데 커런시스 담당자분이 한국말 잘 하시더라구요.
영어로 말해야 하나.. 하면서 쫄 필요 없습니다.
 
 

첫 통화는 신분확인 같은건데 이것저것 간단하게 물어보고 통화가 끝납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서류 등을 요구하면 보내주면 됩니다.
아래는 실제 주고 받은 메일들입니다..
 
 
 
첫 메일인데...  뭐가 이상하지 않나요?
나는 개인사업자인데 법인사업자용 서류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쫄지않고 나 개인사업잔디요.. 하고 메일을 보냈더니 다시 답변이 왔습니다..
 

 

요구하는 서류를 고해상도로 스캔해서 보내고 나니 다시 메일이 한 번 더 왔습니다..
 
 
 
 
기업은행에서 페이고스 확인서는 발급해주니 그걸 스캔해서 보내주면 됩니다,.
 

 

 
 
 
계좌개설이 완료되었다고 연락이 옵니다..  
 
Bank Statement 같은 기본 자료도 같이 첨부해서 오니 메일 지우지 말고 잘 보관해야 합니다.   
 
아마존 셀러가입할때 써먹어야 하는 자료입니다..
 
 
PayGos, CurrenciesDirect, Amazon과의 순서를 정리해보자면...
 
 
1. PayGos 기업은행 방문후 가입약정
 
2. CurrenciesDirect 온라인가입신청
 
3. CurrenciesDirect 확인 전화 완료
 
4. CurrenciesDirect 서류 전송 후 가입승인
 
5. 아마존 셀러 가입
 

6. PayGos와 아마존API 연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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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아마존 고객에서 아마존 셀러 도전.. 전후좌우 전부 충돌 및 돌격중

Amazon Best Sellers catergory Electronic components


2012년 집짓기를 시작하려는 차..
 
회사에서 쓰던 공구에 실증이 나기 시작하던 무렵..
 
전기코드 치렁치렁 한 공구들이 실제 좁은 공간에서 사용시는 너무 불편해서..
 
충전용 공구를 별도로 구입을 했죠.
 
기타 각종 국산공구들(실제 쓸만한 것들은 거의 일제공구)도 구입을 하나씩 하던 차에..
 
갑자기 아마존이 생각이 났네요..
 
 
귀촌전 여기저기 출장다닐때 애기들이 좋아하는 무슨 사슴에 뿔난... 유니콘..  뭐 핑크.. 이름은 기억 잘 안남..
 
하여간 그런 물건들 구입해서 선물 줬던 게 기억이 나서...
 
지금 아마존 주문기록을 검색해보니 2011년도부터 나오네요.. 
 
이전에는 다른 계정을 사용했나 보죠 뭐...  
 
 
아뭏든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거나 말도 안되게 비싼 여러 제품들을 아마존에서 계속 구입을 계속 했었습니다.
 
그중 몇 가지는 아직 사용 중이고 ...  비싸게 구입했지만 망한 제품도 있습니다.
 
 
 
먼저 망치..
 
철물점서 파는 단조망치하고 비교하면 비교도 안되게 파워풀합니다.
 
못 박을때는 나무 부셔 버리는 용도까지 너무 사용을 잘 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단..  좀 무거워서 팔에 쥐난다는거...  
 

Amazon Associates .. 줄여서 Amazon ass.. 라고 하면 아마존이 화낼까??

 
아뭏든 이 프로그램 가입하고 좀 궁금한게 있어서 전부 링크 걸어 봅니다.  클릭하면 아마존으로 이동..


 

 
 
이 망치는 아직도 제 공구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St. Gobain GGTAPE-2.25X100 Green Glue Noiseproofing Joist Tape, 2-1/4" x 100'

두 번째는 이 방음 테이프..
 
목조주택은 그 특성상 방음작업이 무지하게 힘들더군요.
 
특히나 저처럼 황토로 마감할 경우는 목조주택용 방음 시스템으로 나오는 것들은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머리 굴린 것이 장선용 방음 테이프.. 짜잔...
 
아마존에서 노가다 클릭하면서 찾은.. (당시에는 키워드를 몰랐으니..)
 
이거면 되겠다 싶어서 장선에 다 덥을 만한 많은 양을 주문해서 정성껏 시공을 하였건만...
 
아무 쓸데가 없더군요..  장선은 일부분일뿐 일체형처럼 마감된 흙벽으로 소리가 다 전달이 되어 버려서..  망했습니다.. ㅋ
 
 
 

 




가장 맘에 드는 아이템중의 하나였던 의자모양 해먹..
 
따뜻해지면 뒷마당 지붕서까래에 연결해서 잘 써먹고 있습니다.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아 책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 심지어 낮잠도 가능..  
 
오래 썼더니 이젠 많이 삭아서.. 올해 정도 쓰고 나면 버려야 할 듯 하네요..
 
 
 
 
죽 살펴보니 많이도 샀네요..
 
한국으로 배송이 안되는 제품은.. 궁리 궁리 하다가...  지금의 배대지에 해당하는 현지 업체를 찾았서 이용했죠..
 
2011년도에도 배대지가 있었나??  아몰랑..
 
년회비가 좀 아까웠지만..  서비스는 만족할만한 회사였죠.. 
 
몇년쓰다가 더이상 배대지가 필요없어 사용을 중단했더니 1년 프리미엄 무료쿠폰을 보내주는 ..
 
http://www.myus.com 입니다.  
 
 
하나 기억나는 일..
 
아이들 과자 같은건데.. 뭐 만들어 먹는..
 
주문했더니 일본셀러가 태평양건너  미국 배대지로 배송하고 다시 태평양건너 한국으로 온 적도..
 
미국내 배송만 된다니 나도 별 할 수가 없었고...   한달 걸렸나....
 
 
 
 
주저리 주저리...
 
간밤 꿈에 알리바바서 주문한 샘플배송때문에 열이 받아 supplier하고 싸우는 꿈을 꾸고는 일어나서 잠들지를 못하고..
 
꿈속에서는 한국말도 잘하는 중국사람들...
 
 
몇 년이 지났는지 그간 물건 사면서도 이 것들 물건들이 다 어디서 나오는거지?? 하는 궁금증만 있었지 팔아볼 생각은 못했는데..
 
아뭏든 팔아먹어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한계도 많이 느끼지만 아직은 뭐 나쁘진 않네요..  (좋을 것도 없어요..)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분들이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요..
 
 
좀 더 감을 잡으면 나도 실제 진행하는 상황을 블러그에 올려볼까 합니다.
 
지금은 뭣도 모르고 막 부딪히면서 시작하는 중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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