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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Life

2020년 08월

08월 25일

 

거미가 대따 큰게 있어서 찍는다는게 촛점이 뒷쪽에 맞추어 졌군요.

화천 간동 방천2리의 산속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파로호 수위가 최대라서 수변으로 접근은 하지 못하고 또 산세가 험해 산으로도 접근을 못해서 양구 월명리로 접근을 해 보았습니다만..  산이 거의 절벽수준이라 접근에 실패...

 

다음 좌표로 이동하다가 평화의 댐을 만납니다.
500원 성금 냈는뎅...

코로나로 관광객이 없는 상황.
스카이워크를 보고 들어가려다 안내문을 보고 덧신을 찾아보았지만 안보여서 안들어감.
근데 잠시 뒤 안내문 따위는 상관없이 훅 들어가는 중년부부 발견.
안내문을 무시한 그들은 승자였고, 안내문을 존중한 나는 쪼다 팔푼이였다.

 

당일 주행거리가 166킬로였음.
유류대도 안 주고 저리 좌표를 주고 찾아가라는 기관.

녹초가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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