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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Life

2020년 06월

06월 04일

내가 산딸기는 안다. 
텃밭에 심으려고 좀 캐와서 심었건만... 여름을 넘기지 못하고 객사하였다.

 

06월 05일

중삼형님네 마당에 핀 연꽃. 그 옆에 빠져 죽은 모기가 인상적이다.

 

06월 26일

우체통에 새가 알을 낳았다.
그래서 우편물을 땅바닥으로 받다가 임시로 작은 우체통을 옆에 두고 이 안에는 우편물을 넣지 못하도록 하였다.

 

06월 27일

 

다음날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뭐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들은 장성하여 출가한 후 돌아오지 않았다.
호박씨든 뭐든 물어온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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