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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Selling/SmartStore

2022.11.17. 네이버 관심고객수700 / 출시제품 일람

2021년 01월 12일 100개
2021년 08월 04일 200개
2021년 12월 13일 300개
2022년 02월 27일 400개
2022년 07월 27일 500개
2022년 10월 11일 600개
2022년 11월 17일 무심코 확인해보니 726

관심고객으로 등록을 하면 200원 쿠폰이 발행이 되니 구매시 할인에 민감한 방문객은 꼭 쿠폰을 다운받기 위해 등록을 하는 모양이다.

10월부터 유입고객이 눈에 띄게 늘어나더니 키워드가격이 두배로 뛰었고 매출은 서너배이상 뛴거 같다.
2019년에 아마존에 도전하면서 2020년에는 스마트스토어도 추가해서 진행해 왔는데 이번처럼 매출이 오른 적은 없었다.
광고비와 유입고객은 두 배 좀 넘게 올랐는데 매출은 평균에 비하면 5-6배는 오른 듯하다.
이 추세가 지속되면 다른 직업은 그만두고 온라인셀링에 집중해도 될거 같은데
이번 겨울은 지나봐야 결론이 날 것 같다.

아마존에서는 안그런데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완전 계절 상품이다.
계절에 따른 판매량의 차이가 극심한 편이고...
작년 겨울에도 매출이 반짝 올랐다가 봄이 되자 주저 앉은 적이 있어 이번 매출을 믿었다가 내년 봄에 쪽박차고 폐지주우러 다닐 수도 있다. 정신 바짝차려야지..

처음 제조사에서 판매하던 기본 제품들이다.
단면손잡이 모델부터 시작해서 내가 합류한 후 좀 있다 양면 손잡이 모델이 출시되면서 아래와 같은 라인업이 만들어졌다.
기본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기본 단품 제품(양면손잡이,검정)

나일론 지퍼에 적용하는 모델.

나일론지퍼 CF56 CF8 CF9 CF1012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링크)

플라스틱 지퍼에 적용하는 모델.

플라스틱지퍼 PF5 PF8 PF10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8호(7.6mm) 10호(8.4mm)
이미지(링크)

방수 지퍼에 적용하는 모델.

방수지퍼 CSCF56 CSCF8 CSCF9 CSCF1012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링크)

금속 지퍼에 적용하는 모델.

금속지퍼 MF5 MF7 MF8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7호(6.6mm) 8호(7.2mm)
이미지(링크)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5호 6호 제품을 모아서 세트로 만든 아래 상품까지가 기본 모델이다.

5호 6호 모음상품

구분 Set4 Set2A Set2B
포함모델 CF56*1, PF5*1
MF5*1, CSCF56*1
CF56*2
PF5*2
CSCF56*2
MF5*2
이미지(링크)

 

아마존 판매를 고민하면서 기존 모델로는 판매가 힘들듯 해서 제조사에 건의하여 만들어진 모델이 아래 모델들이다.
Set 상품을 아마존에 출시했었지만, 다양한 사이즈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필요하지 않은 모델을 사야한다는 피드백을 받아 들인 것인데, 제일 큰 이유는 아무 이유없는 무차별 반품을 허용하는 아마존의 정책때문이다.
Set상품의 리스팅을 제거하고 재질별세트상품을 출시하고 난 후 단품모델도 아마존에 출시할까 고민을 해 보았는데 수지타산이 맞지가 않아서 잠정 보류중이다.

재질별 세트상품(양면손잡이, 모든 호수 포함)

구분 CF set PF set CSCF set MF set
포함모델 CF56, CF8
CF9, CF1012
(각 1개씩)
PF5, PF8
PF10
(각 1개씩)
CSCF56, CSCF8
CSCF9,CSCF1012
(각 1개씩)
MF5, MF7
MF8
(각 1개씩)
이미지(링크)

 

최근에 만든 모델들이다.
제품구매시 2개 4개씩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어 만들었다.
고객입장에서는 묶어서 싸게 살 수 있으니 좋고, 내 입장에서는 수익이 익스트림하게 박한 단품모델보다는 2개, 4개들이 상품이 수익성이 더 나으니 서로 좋은 선택이 될거라고 믿고서 출시했는데, 물류센터의 트래픽에 막혀 아직 리스팅이 살아있지 않은 제품이 더 많다.

동일모델 2개들이 제품(양면손잡이,검정)

구분 CF56-2EA CF8-2EA CF9-2EA CF1012-2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

나일론제품은 꾸준한 수요가 있어 4개 모델 모두 2개들이를 만들었다.

구분 PF5-2EA PF8-2EA PF10-2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8호(7.6mm) 10호(8.4mm)
이미지)
출시예정 출시예정

하지만, 방수지퍼용의 경우 가장 수요가 많은 5호만 출시했고

구분 CSCF56-2EA CSCF8-2EA CSCF9-2EA CSCF1012-2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
미출시

방수지퍼중 수요가 낮은 9호도 빼버렸다.

구분 MF5-2EA MF7-2EA MF8-2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7호(6.6mm) 8호(7.2mm)
이미지 미출시 미출시 미출시

금속지퍼는 전체적으로 수요가 낮아 미출시.

 

동일모델 4개들이 제품(양면손잡이,검정)

구분 CF56-4EA CF8-4EA CF9-4EA CF1012-4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링크)

4개들이 제품의 가격에 고민을 했다. 현재 나와있는 재질별세트상품과 맞춰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들었다. 
부품가격은 계속 오르는 상태이고 현재 개당 이익금으로는 쿠팡이나 옥션같은 마켓에 올리면 카테고리 수수료나 이런 저런 잡수수료 떼고 나면 단품은 그냥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이라 스마트스토어만 운영중인데...
차후 재질별 세트상품을 단종시키더라도 같은모델세트는 제값을 받아야겠다...

구분 PF5-4EA PF8-4EA PF10-4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8호(7.6mm) 10호(8.4mm)
이미지(링크)
미출시 미출시

미출시모델도 수요가 있으면 언제든지 출시가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물류센터에 지급하는 창고비등의 수수료도 부담스러우므로 일단 미출시. 

구분 CSCF56-4EA CSCF8-4EA CSCF9-4EA CSCF1012-4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6호(6.5mm)
8호(7mm) 9호(8.2mm) 10호(10mm)
12호(10.6mm)
이미지(링크)
미출시 미출시 미출시

CSCF는 CF모델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 제품이라 텐트 등의 양면지퍼용으로는 서로 호환이 가능하다.
근데 이 사출물의 단가가 CF보다 훨씬 비싸다. 그렇다고 얘만 더 비싸게 받을 수는 없는 노릇...

구분 MF5-4EA MF7-4EA MF8-4EA
적용가능한 지퍼폭 5호(6mm) 7호(6.6mm) 8호(7.2mm)
이미지(링크) 미출시 미출시 미출시

MF는 역시나 미출시. 수요가 그리 높지가 않다.

 

제조사의 사무실 한켠에 쌓여있던 한쪽 손잡이 모델.
이 색상중 검은색만 사출을 해서 이전에 판매를 해 왔다.
여러가지 색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 봤지만 대량제조가 아닌 상태라 단가만 높이는 꼴이 되어 팔아봤자 수익성 악화만 되어 버리는 상황이 되어 판매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제조사의 국내판매권을 가져오면서 단면모델도 한정판으로 출시를 해 봤다.
오늘 현재 물류창고에 일주일 넘게 묶여있는 상황이지만, 11월 말부터는 판매가 이루어질듯.

동일모델 단면손잡이 2개들이 제품(단면손잡이,6개색상)

CF56 검정 투명 빨간투명 은색 주황 회색
이미지
PF56 검정 투명 빨간투명 은색 주황 회색
이미지
MF56 검정 투명 빨간투명 은색 주황 회색
이미지

CSCF모델은 없다. 

주변에 보여주니 내가 생각하는 색상호불호와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호불호가 다르다.
다만 주황, 회색의 경우 색상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는 것이 흠이었고, 제조사에서 판매를 주저한 이유이기도 하다.
단면손잡이는 이제 출시하지 않을 상품이니 이게 마지막 상품이고 판매량과 재고량에 따라 가격을 조정해볼까 한다.
근데 나는 손해보고 파느니 그냥 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ㅠㅠ

네이버찜.. 아니 관심고객수가 700을 넘어가는데 감개무량해서 지금 제품군을 정리해보니 처음에 비하면 격세지감이다. 
모든 제품이 판매가 시작되면 네이버공식블러그에 다시 정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