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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Selling/AmazonAU

2021.04.29. Sell Globally 자동리스팅

 

새로 보낸 제품들이 싱가포르는 영 판매가 안되고 있지만
미국과 호주에서는 리뷰도 없이 광고도 쬐끔하고 있는데 유입이 생기고 판매가 생기고 있습니다.
희안하게 예상 못했던 품목이 집중적으로 판매가 되어서 재고를 보충해야 합니다.

판매라고 해봐야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기존 제품 판매할 때와는 좀 다른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랑은 나가는 품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걸 또 어떻게 분석을 해야 하나.. 갈수록 머리만 아프네..

미국 호주에 재고를 보충하면서 AE와 일본에 리스팅을 생성하고 같이 보내기로 합니다.

Sell Globally의 Build International Listings 들어갑니다.

이거 사실 아마존 가입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북미계정 생성하면서 캐나다와 멕시코 마켓에 한 번 해 본 겁니다. 물론 아무런 기억도 남아 있지 않구요.

 

Sell Globally 에서 Build International Listings 클릭!

소스마켓을 당연히 미국으로 선택하는 걸로 알고 있었고,
정말 별 의심 없이 미국계정의 Sell Globally 로 들어간겁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게 아이템을 선택해서 리스팅 하는건지 
아니면 모든 리스팅을 그냥 막 자동으로 리스팅하는건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겁니다.

새로 보낸 제품은 미국, 호주, 싱가폴에서 전부 각각 독립적으로 리스팅을 한겁니다.
미국으로 보내고 이걸 자동리스팅 할 생각도 했었지만
미국FBA 입고 과정이 "무척이나 빠르기 때문에" 한 달 이상 기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각 마켓별로 리스팅을 해 버렸습니다.

모든 제품이 자동리스팅인지 제품 선택이 가능한지 모르기 때문에
제품 4개가 새로 리스팅 된 호주계정을 소스마켓으로 선택을 했었네요.

이래놓고는 셀러센트럴에 미국이 소스마켓이라고 거짓부렁이나 하는 이 기억력........

아뭏든 소스 마켓은 호주로 하고 타켓 마켓은 AE와 JP로 선택함.

 

 

제대로 선택을 했는지 확인 한 후 다음으로!

 

나는 FBA에 New 제품만 취급하고 있기때문에
rules 도 모두 FBA + New 로 통일 한 후 다음 단계로...

 

 

가격 싱크에서 한참을 생각해 봄..
미국아마존가격은 스마트스토어보다 20%이상 높게 책정했지만 정작 남는 건 얼마 안되는 상황.

게다가 반품의 경우 그냥 제품 폐기이므로(반품은 아주 가끔 있는 정도)
이 상황까지 녹여서 보면 제품가를 더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결국 일본,AE는 호주보다 10% 더 높이기로 결정!

 

입력한 걸 확인하는 과정.
아차! 하고 틀리게 입력한 게 있으면 Edit로 변경 가능.

 

이제 리스팅 직전 단계
4시간 정도 걸리고 이것저것 조심조심하라는 안내문.

그냥 Agree and Create offers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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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스팅이 싱크되는 과정인가 봅니다.

 

그래프가 천천히 올라가면서 동기화(?) 중

 

성질이 급한게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AE FBA 인벤토리 들어가 봄.

역시나 비었음. ㅎㅎㅎ

 

일본도 들어가 봄.

역시 일본도 비었음.

 

 

한 시간 정도 지난 후... (사진 속성을 확인해 보니 딱 1시간 후임)

AE에 리스팅이 완료가 되어있음.

4 FBA offers are out-of-stock 이라는 기분 좋은 단어가 보임.. ㅎㅎ

 

FBA 인벤토리 들어가보니 제대로 리스팅이 되어 있음.

 

근데 일본은...

뭔 문제가 있는 지 다음날까지도 리스팅이 안되고 있음.

 

Generate Report 해 보니 Not Synchronized ... 리스팅 실패라는 소리겠지...

첨부된 URL을 따라가보니
병행수입 어쩌니 하는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도움말이 나옴.

내 제품이 병행 수입품이라는 건가??
나를 뭘로 보고 우쒸... 

 

 

위와 같이 일본 셀러센트럴에 문의를 한 후 답변 받고 다시 문의 한 상황..

이 뒷얘기는 일본으로 FBA 제품 보내기 편 작성할 때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