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리스팅 (2)
2019.08.01. 아마존 리스팅 상품 사진 변경

상품사진 변경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상품리스팅하고 한동안은 이미지를 좀 더 좀 더 좋게 올리려고 교체를 몇 번 하여도 문제가 없었는데
이거 마지막이다.. 하고 편집한 사진을 올리면 하루정도 버티다가 다시 옛날 사진으로 돌아가 버리는겁니다.

처음 올렸을때는 변경이 되길래..
어.. 변경되네?? 하고 방심을 한게 실수였나봅니다.

아마존에서 상품 이미지 변경할때는 아래와 같은 정책이 있습니다.

1. 제조사의 공식 웹사이트 링크 (해당 제품의 UPC, EAN 등 Product ID가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야 함)
2. 제조사의 제품 카달로그(제품 사용 설명서) : 실제 책자를 스캔한 이미지 또는 PDF 파일로 된 카달로그
3. 제품의 고해상도 사진 (해당 제품의 UPC, EAN 등 Product ID가 잘 보이는 사진 또는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야 함)

저처럼 중국공장에서 소싱한 경우는 참 답이 없습니다.

1. 제조사는 알리바바나 다른 판매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고, 자체 홈페이지는 없을뿐더러 UPC, EAN 따위는 없습니다.
상품에 태그도 없으니 공식사이트 링크는 언감생심..

2. 제조사의 제품 카탈로그? 그딴 것도 없습니다. 

3. UPC, EAN이 잘보이는 고해상도 사진?  상품에 태그도 없다니까 뭔.. 비닐봉지로 포장해 놓은 상품에 그딴게 있을리가 없죠..

 

밑져야 본전이니 일단 서포트팀에 문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정을 설명하니 서포트팀에서는 상황을 이해했으니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길래 한 줄기 희망을 가졌습니다.

전후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이전이미지 캡쳐, 새이미지 업로드 후 캡쳐해서 보내고..
다시 새 이미지를 업로드 했는데..

서포트팀에서 새 이미지를 확인하지 못하는 겁니다.
본사에 문의해 보겠다고 하고 이틀인가 지나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마존 시스템이 헌사진 새사진을 같은 사진으로 인식한다는겁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눈하나 감고 0.1초만 봐도 다른 사진인데 픽셀컬러가 완전히 다른 사진을 같은 사진으로 인식을 하다니..  아마존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15% 정도 무너졌습니다. 
중국 길거리 CCTV도 사람얼굴 다 구분하는데 천하의 아마존이 ...

새 사진을 업로드 해 보라고 하길래..

다시 사진찍고 이미지편집할 생각에 눈앞이 깜깜해 졌습니다.
그 짓거리 몇 번을 했는데..  또 하라고??  
또 같은 사진으로 인식하면 또 해야 하는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시스템에서 사진을 완전히 삭제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서포트팀분도 그럼 사진을 삭제해 줄테니 하루정도 되에 다시 업로드 해보고 안되면 다시 연락달라고 하더군요.

뭐 되겠지.. 하고 하루 뒤 사진을 올렸는데..

삭제한 사진이 그 다음날 바로 튀어 나왔습니다.  아.. 절망..

서포트팀에서 보내준 마지막 안내문을 확인하고 링크를 따라가보니

위 3가지중 하나를 제출하라는 메뉴만 덜렁 나오더군요.. 

 

결론..  이미지변경이 힘드니 처음 올릴 때 아예 제대로 된 사진을 올려라...

 

이미지를 첨부하려니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 글자로만 때웁니다.

한 번 리스팅 하면 수정하기 힘든 것이 많으니 처음 리스팅할때 완전히 정리해서 완벽하게 올려야겠네요..

지금 이미지로는 판매를 제대로 하기가 힘들어서 쿠폰 좀 쎄게 올렸습니다.  빨리 다른 제품 리스팅해야죠.. 

쩝...

 

 

 

아래는 테스트용입니다.

결재 눌러도 못삽니다.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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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아마존 상품 리스팅과 PPC

 

첫 제품 리스팅 하고 첫 판매가 일어났으때는 기쁨보다 궁금함이 더 앞섰습니다.
어떻게 찾아서 구매를 한거지?? 하는...   
하나는 PPC에서 클릭 후 구매인데 나머지 하나는 경로가 없습니다.
지인찬스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구매해 준 것도 아니고..
두번째 구매자는 아직 미스테리입니다.

리스팅 후 판매가 부진하여 계속 골머리를 앓고 있고 대책마련에 전전긍긍 ㅎㅎ  하고 있습니다.

리스팅 후 PPC 캠페인 하는 과정을 기억을 더듬는 겸 올려볼까 합니다.

 

1. 상품리스팅


1.1.  Title

타이틀은 아마존검색에진A9에 노출되는 부분이라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저는 PPC 돌리면서 클릭율이 높은 키워드를 아예 타이틀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근데 좀 생소한 상황을 본게 타이틀은 200자 이내로 하라는 정보도 있고, 150자 이하로 하라는 정보도 있었지만,
저는 200자로 기억을 하고 제목을 만들었었는데..
리스팅하면서부터 계속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셀러센트럴화면이 바뀌는 과정인데(뭐 계속 바뀌지만..) 
상품정보 입력하는 곳을 새로운 화면을 사용하여 제목입력란으로 들어가보면..
풍선도움말이 나옵니다.
최대 80자라고 그러네요..  
200자에 맞춰서 처음엔 입력했었는데 다시 80자에 맞춰서 제목을 입력했습니다.
시키는대로 해야죠..

 

2. BulletPoint

모두 5개의 라인이고 각 최대 200자로 입력했습니다.
상품에 대한 장점을 열거하고 강조해야 하는 부분인데 참 머리 아픕니다.
한글로 써도 광고카피를 만들어야 할 판인데.. 영어로 해야하니..
fiverr.com 이나 kmong.com에서 전문가를 찾아 번역을 부탁하는데..
저는 처음에 kmong에서 번역을 해서 캐나다지인에게 보여줬더니..
영어가 이상하다고 해서 아예 그쪽에 부탁을 했습니다.
원본을 이상하게 줘서 번역이 그리된건지 모르겠지만
영어만 바라보면 시력이 0.01이 되는 저로서는 참 막막한 부분입니다.

뷸렛포인트도 A9이 검색하는 부분인데 여러 블러그의 정보를 분석해보면
마지막 다섯번째 뷸렛포인트는 검색에서 제외되는 것 같다는 내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란은 환불반품정보를 넣었습니다.
다른 상품들도 대개 마지막란은 반품,환불,보증에 관한내용입니다.

한가지 더.. 
뷸렛포인트에 들어가는 과도한 punctuation(구두점 : ; , ' . 등)은 검색엔진의 키워드 수집에 방해가 된다하여
처음에는 아예 다 빼버렸는데 마침표만 나중에 다시 넣었습니다.
읽을때 불편할 것 같아서요.

 

3. Description

2000자이내입니다.
텍스트만 쓰면 한줄로 쭈욱 나와버리기 때문에 
br 태그를 사용해 줘야 합니다.
li 태그를 사용해도 됩니다만 저는 이모지를 선호합니다.

이 디스크립션은 A9에서 검색을 하니마니 검색을 해도 몇 자까지만 검색을 하니 주장이 많아서..

뷸렛포인트에 넣지 못한 제품상세설명 등을 넣어두는 곳입니다.
브랜드를 가진 셀러인 경우 사진도 넣고 추가로 동영상도 넣을 수 있지만,
저는 개뿔 개인셀러라 텍스트만 달랑 넣었습니다.

 

4. SearchTerm

내 제품이 검색엔진에 인덱싱되어 검색하는 고객에게 노출이 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제 싸부님 블러그를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jonathan88/221376196894

 

최신 아마존 Search Terms (써치텀/키워드) 작성 가이드

안녕하세요 아마존 창업강사 서주영입니다. 최근 몰려드는 수업 상담과, 4분기 판매 증가로 인해 블로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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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판매 증진을 위한 검색어(Search term) 최적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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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제는 초보셀러도 Coupon 사용가능

이전에는 일정자격이 있는 셀러만 쿠폰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저처럼 생초짜 셀러는 쿠폰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4월 16일자 정책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이제 초보셀러도 쿠폰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별(리뷰)도 없는 상태라 상품등록하자마자 바로 쿠폰등록을 했습니다.
리뷰가 달리면 쿠폰사용자격이 없어지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1번  [미국/일본/유럽] 쿠폰 사용 자격 대상 고려 기준 확장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amazon-globalselling/221522210142

 

아마존 셀러를 위한 정책 업데이트(2019.04.26)/아마존 판매 공지사항

2019년 4월 26일 정책 업데이트 요약1. [미국/일본/유럽] 이제 쿠폰 사용 자격 대상 고려 기준에 리뷰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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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기 판매와 리뷰문제


1. 지인 찬스를 사용한 처음의 판매 계획

처음에는 북아메리카에 산재한 지인들에게 강매를 해서 판매와 리뷰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LA에서 셀러로 활동 중인 동생과 통화를 한 후 이 계획은 바로 접었습니다..

지인찬스는 좋은 리뷰를 얻기 위해 활용하는건데 ..
하나 팔고 바로 별 5개 리뷰 받고..
두 개 팔고 또 별 5개 리뷰 받고.. 
세개팔고 또 별 5개.. 이런건 바로 아마존에 걸린다는겁니다.
또 15개 20개도 팔기 전에 리뷰가 발생하는 것도 분제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비정상적인 활동으로 인식이 되어 바로 계정정지에 들어갈 확율이 높다는겁니다.
단, 어얼리리뷰어 같은 아마존 공식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는 문제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맞는얘기네요..
100개정도 사가면 리뷰 하나 받을까 말까 한다는데..
처음 팔린 물건들이 죄다 좋은 리뷰를 받으면 말이 안된다는거죠..

특히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리뷰어로 광고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부탁하면 안된답니다.
다 잡아 낸다네요.. 
제가 팔로우하던 어느 블러그분도 이런 리뷰어들에게 부탁해서 결과를 올리겠다고 했는데..
아마존 블러그를 폐쇄한 걸 보면 아마존에 걸려서 계정정지가 된게 아닌가 짐작합니다만..

결론적으로 지인/리뷰어에게 구매와 리뷰를 부탁하는 것(판매 후 다른 경로로 전액 리펀드 해주는 것 포함)은
아주 위험한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내 상품을 구매하려는 지인에게 상품링크를 전달할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그냥 상품링크를 전달하면 그 링크에 포함된 타임스탬프를 아마존이 인식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판매가 거의 없는 초보셀러의 경우 매우 조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내 상품의 링크는 나의 storefront 또는 내 스토어프런트에서 키워드 검색 후 나온 링크를 전달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2. PPC와 쿠폰을 이용한 판매로 전환

지인찬스는 20개 이상 판매한 후 리뷰를 요청하거나
또는 다른 고객에게 나쁜 리뷰가 나올 때마다 지인의 좋은 리뷰로 덮는 걸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따라서 남은건 PPC와 쿠폰, 그리고 어얼리리뷰어 밖에 없습니다.

어얼리리뷰어를 지금 사용해서 리뷰를 받는다면(언제 받을 지는 모르지만)
추가되는 variation 상품에는 더 이상 쿠폰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상품에는 쿠폰을 모두 등록을 하고..
PPC로 광고를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PPC광고는 아마존게릴라님의 블러그를 참고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100% 따라하는 건 아니고 전체적인 개념을 따라하고 있는데
중요한 키워드를 잡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게릴라님의 PPC관련 내용을 아래에 링크합니다.

https://etranslation.tistory.com/entry/%EC%95%84%EB%A7%88%EC%A1%B4-FBA-PPC-%EA%B4%91%EA%B3%A0%EB%A5%BC-%ED%95%B4%EB%B3%B4%EC%9E%90-%EB%B2%88%EC%99%B8%ED%8E%B8?category=84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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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아마존 FBA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 열혈독자이신 눈사람님이 처음으로 FBA 물건 입고하고 첫 시작하고 계시는데 PPC를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요. 좀 적어봅니다. 본 포스팅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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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키워드추출과정이기때문에 하루에 $10~$20의 예산을 책정을 했고
하나의 캠페인에서 모두 8개의 그룹을 각각 다른 입찰액으로 번갈아가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유사한 키워드지만 매치타입(일치유형)과 입찰액을 다르게 해서 돌려보다보니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4. 사진 재수정

검색으로 인한 노출과 클릭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가 상품사진인 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상품사진이 마음이 안들어 몇 번째 수정 중입니다.

상품사진의 첫장은 반드시 하얀 배경화면에 상품사진이 전체면적의 8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글자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오로지 상품사진만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 제품에도 메인사진에 글자가 들어간 것이 많아
괜찮나보다 싶어 저도 메인사진에 글자를 넣었습니다.

한 며칠 제 스토어프런트에서 제품이 검색이 되질 않아 이상하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느 한 순간 Surppressed 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경고문구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라인은 저와 관계가 없고 
두번째 라인의 경고문이 가슴을 찔렀습니다.
상품사진만 올리랬더니.. 텍스트 로고 그래픽 워터마크 같은건 안된다고 했쟎아~ 라는 아마존의 경고문..

바로 수정을 한 후 몇 시간이 지나자 정상적으로 활성화 되었습니다.

무조건 아마존이 시키는대로 해야 합니다.

수정하다가 fiver.com에서도 의뢰를 했었는데..
아마존 상품 사진의 기본도 모르는 전문가(?)를 만나 돈만 날렸습니다.


첫 상품사진에 떡~ 허니 글자를 집어 넣은 전문가라 불리는 자..
포트폴리오에 올려둔 사진은 아주 멋있었는데..  실제 제출해준 결과물은 실망스럽기 그지가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영어소통에 머리가 아픈데 이걸 저걸 수정해 달라는 말을 영어로 하려니 
생각만으로 강한 두통이 왔습니다.
더 이상 작업하는 걸 포기하고 그냥 별점 테러 주고 말았습니다.

내가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사진이 멋있는 곳으로 마우스 끝자락이 가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돈이 들더라도 깨끗한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는데... 아직 맘에 드는 전문가를 못 만났습니다.

아..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

 

5. EarlyReview

만족할만한 사진이 나오면 얼리리뷰어 프로그램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얼리리뷰는 아마존에서 우수고객(?)에게 리뷰를 달아줄 것을 요청하면서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리뷰가 달리면 $60+tax를 계좌에서 인출해 가며, 1년 동안 5개의 리뷰를 받을 때까지 진행이 되지만, 
리뷰 5개를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고객에게 주는 기프트카드 비용이나 뭐 전부 셀러부담이니 아마존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합법적(?)으로 리뷰를 받을 수 있고 , 셀러입장에서 리뷰는 중요한 판매증진 요소이니 
저 역시도 꼭 신청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아마존코리아 공식블러그에서 얼리리뷰어 프로그램 관련 정보 링크합니다.

https://blog.naver.com/amazon-globalselling/221261984201

 

[아마존 글로벌 셀러 판매] 얼리 리뷰어 프로그램으로 고객 리뷰 받기

안녕하세요, 아마존 셀러 그리고 예비 글로벌 셀러 여러분! 아마존에서는 고객들의 리뷰가 중요합니다. 고...

blog.naver.com

 

6. PPC 재작업

2-3주 정도 PPC를 돌려본 후 집중할 키워드를 선택 한 후
두 세개의 그룹으로 광고를 돌릴 계획입니다.

검색과 판매에 유리한 키워드는 타이틀은 물론 Backend Search Term 에도 다시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아.. 안쉽다~~~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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