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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Selling/Shopee

2021.11.29. 한국셀러센터 KRSC 업그레이드

 

지난 11월 12일 메일로 날아온 쇼피셀러센터 업그레이드 신청입니다.
각 나라별로 되어 있는 셀러센터는 한국센터로 통합한다는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라자다와 얼마나 비슷하게 될런지 확인해봐야겠지만 셀러에게 기쁨을 줄 것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몇개 안되는 간단한 질문입니다. 
다만 메인계정 아이디는 반드시 기억을 해야합니다.
오늘 저처럼 아이디를 기억 못해서 헤메는 일이 없도록 말이죠,

간단하게 설문지를 기록하고 업그레이드 신청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진작에 태국마켓을 신청하고 번역 등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품을 업로드 하지 않고 그냥 기다렸는데 잘 기다린 것 같습니다.

 

드디어 오늘 업그레이드 완료 안내메일이 왔네요,

 

일단 셀러센터 접속링크로 들어가 봅니다.

아이디를 기억못해 안참을 헤멨네요.
기존 셀러아이드 말고 신청서에 기입한 메인 아이디(XXXXX:main)를 입력해야 하는데 뭐였는지 도통.. ㅋㅋㅋ

접속에 성공하니 다음 화면이 나오고 긴장을 탑니다.

기본환율이라는데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뭐가 나은건지..  도움말을 보고 나서도 세팅후에는 변경이 불가하다는 안내문 때문에 한참을 망설입니다.

 

결국 원화로 세팅하기로 합니다.
어처피 제품 기본 가격 세팅이니, 제품매입가부터 많은 수수료가 원화로 계산 후 외국으로 나가기 때문에 편하게 원화로 기준을 삼기로 합니다.

 

환율을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는데 구글링해서 환율을 확인한 다음 5% 정도 원화가치를 올려서 입력했습니다.

뭐 맨날 헷갈리는거지만 각 나라로 제품을 퍼블리쉬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더 확인을 해보면 원화가치를 더 낮게 계산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뭐든 한번에 되는게 없는 셀러라서...

 

환율세팅 후 드디어 KRSC 화면으로 진입하는군요.

익숙한 화면이지만 숨어있는 지뢰가 많을 거라고 짐작해봅니다.

 

현재 제품이 올라가 있는 싱가폴에서 리스팅을 긁어와서 글로벌SKU로 세팅을 한다니..

달랑 18개 제품을 욕심내느라 기존 싱가폴 말고 태국, 대만, 인니까지 전부 업로드 했더라면 전부 72개의 글로벌SKU가 생길 뻔 했습니다.

1개 제품에 4개의 글로벌SKU가 생긴다면 글로벌의 의미가 없을 뻔 했네요.

 

한번 더 경고문을 띄우고 글로벌SKU를 읽어온다고 하네요.

그 다음엔 가격변환에 대한 안내문이 나오는데 좀 깁니다.

배도 고프고 블러그에 올리기도 해야 하니 번역을 돌립니다.

 

음.. 번역을 해도 원문이나 별 차이 없이 잘 이해가 안 갑니다. 특히 수식...

일단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가격변환율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글로벌가격에 시세조정율을 입력해서 나라별로 가격을 조정하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이거 실수하면 시간낭비이니 일단 세팅만 해보고 공부를 더 해봐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읽어보지만 기준가격이 어떻게 읽어들여질지 감을 못잡으니 일단 싱가폴제품을 글로벌SKU로 읽어 본 후 조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래와 같이 입력해 보고 글로벌 리스팅을 생성해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격이 이상하게 나오는군요.

분명 내가 세팅을 뭘 잘 못 했겠지만..

내가 뭘 잘못한건지 전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찬찬히 봐야겠습니다.

 

Global SKU세팅이외에도 다른 메뉴도 하나하나 차분히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KRSC 전환에는 성공을 했습니다.

 

기존 싱가폴셀러센터로 들어가보니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뜨면서 KRSC로 리다이렉트 되네요.

 

 

 

근데 한국셀러센터인데 왜 한국어 지원은 안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