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3)
2019.10.06. 드롭쇼핑 어플(툴) 2/2 Yaballe

 

드롭쉬핑툴 Yaballe의 화면을 각각 소개합니다.

계정주소와 판매 실적 등 몇몇 공개하기 부끄러운 것들은 살짝 가렸습니다.

 

로그인하면 나오는 첫 화면입니다.
이베이 연동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Dashboard
첫화면과 동일합니다. 단 Orders-Profit을 주간/월간/년간으로 선택하여야 합니다.

 

Monitor
이베이와 연동된 상품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Variation 상품의 경우 일단 연동하면 Yaballe에서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Lister
소싱마켓에서 상품을 긁어 오는 화면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월마트, 홈디포에서 소싱이 가능한데,
홈디포의 경우 한국에서의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VPN을 통해서 접속을 해야 하는데 무슨 문제가 생길지 예측할 수도 없고
결정적으로 월마트, 홈디포의 경우 사용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목표는 아마존이니까요..

메뉴 설명 도중 이지만 실제 상품을 리스팅하는 과정도 살펴보겠습니다.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옵션이 있는 할로윈 상품을 하나 아마존에서 골라서 리스팅하는 과정을 보겠습니다.

 

위 아마존 상품의 ASIN을 찾아서 입력 후 Get Item 클릭합니다.

 

위 화면과 같이 상품 정보를 긁어 옵니다.

1. VeRO warning
특정브랜드나 상표가 나오는지 꼭 확인합니다. 남의 물건 팔다가 머리 아픈 일 생기면 안되겠죠..

2. Title
아마존 타이틀을 그대로 긁어 오므로 80자 이내가 되도록 직접 수정합니다.

3. Check Variation
옵션이 있는 상품의 경우 반드시 체크버튼을 눌러 확인합니다.
긁어온 상품 하나만 리스팅하고 싶을 때는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옵션을 가져오게 되면 Listing Details에서 이베이가격을 확인 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상품일 때만 Listing Details에서 이베이가격이 보입니다.

4. Description
상품정보를 자동으로 긁어 오지만 한 번씩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수동으로 카피해서 상품정보를 입력해 주어야 합니다. 

5. List Item
상품정보에 문제가 없으면 붉은 색 경고문이 뜨는데, 경고문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여 경고문이 사라지면 리스팅이 가능합니다.

옵션상품을 같이 리스팅하려고 할때는 반드시 클릭해서 확인

 

옵션체크를 하면 상품이 보입니다.
체크박스 클릭/해제를 통해 리스팅하려는 상품만 올릴 수도 있습니다.

상품 리스팅 예제는 여기까지!!

 

 

Sellings
판매된 제품이 보입니다.
배송을 시작한 경우 카트모양 아이콘을 눌러 Shipped로 표시합니다.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데 여기에서 입력을 해도 이베이에 연동이 되는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저는 직접 이베이  셀러 허브에서 입력을 해서리..

 

AutoOrders
자동주문메뉴를 클릭하면 Arbiship이라는 앱으로 연결이 됩니다.
여기도 돈 주고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싼 대신 여러 기능을 여기저기서 따로 구매해야 하는 인앱인것 같습니다 ㅎㅎ
자동주문은 아마존이나 알리익스프레스 등에 들어온 주문에 맞게 자동으로 주문을 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자주 참고하는 디지틀노마드 꿈나무님의 경우를 보면
자동 주문시 계정이 중지된 경험이 있다고 하셔서 저도 수동 주문만 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kkm851007/221477717796

 

창업일기 - 드랍쉬핑3(아마존 계정정지)

정확히 일주일 전, 아마존 계정에 문제가 생겼고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지만 인터넷에 찾아보니 ...

blog.naver.com

 

AutoTracking
자동 배송조회 역시 유료상품입니다.
주문량이 많아지면 필수적인 툴이긴 하지만 저에게는 ㅎㅎ 필요가 없어서..

 

Pricing-Plan
월 Plan입니다.
리스팅 갯수에 따라 많은 플랜이 있습니다.
저는 variation 등록을 위해 $9.97 플랜을 이용 중이고 1/3정도 사용중입니다.
현재 저의 리밋은 120listing, $2,500 입니다.

 

 

Pricing - GiftCard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발급해주는 메뉴입니다.
저야 뭐 관계없는 메뉴입니다. ㅎㅎ

Pricing - Extra Add-Ons
배송관련 인앱(Add-on)과 오픈박스(중고/리퍼브제품), 이베이 계정 추가입니다.


GiftCard
Pricing-Giftcard와 같은 메뉴입니다.

Setting - General
소싱마켓에서의 수수료, 페이팔등의 결재수수료 등을 감안한 BreakEven 요율과 
이윤을 비율(%)과 고정가($)로 세팅합니다.

 

Setting - eBay Policies
이베이 배송정책과 결재정책을 불러오거나 새로 만듭니다.

 

Setting - Filters
소싱마켓에서 가져오는 상품의 조건을 세팅

 

Setting - Templates
Description의 테마를 세팅합니다.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기본 테마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Setting - Auto Messages
구매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세지를 보내는 기능

 

Setting - Account
앱과 연결되는 각종 계정을 관리합니다.

 

Setting - Auto Rules
가격 자동 조정 세팅. 클래식 플랜 이상부터 사용 가능.

 

Setting - Advanced
그림에 오타가 났군요..  Selling이 아니라 Setting인데.. 너무 완벽하면 사람 같지 않으므로 그냥 갑니다.
단어 필터링, 이베이플랫폼변경 등의 세팅

 

Setting - Affiliate
제휴 프로그램 가입하기.
시험 삼아 해 봤는데 다음 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Yaballe의 화면 구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쓰는데 크게 어렵지 않고 속도도 그런대로 빠른 편이라 아직은 만족하고 쓰고 있지만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하게 되면 분명 단점이 나오겠죠.
그런건 한 두 달 후 사용 후기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Yaballe 제휴 프로그램 가입 후 받은 링크입니다.
혹 가입하실 분은 이쪽을 눌러서 가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aballe.com/?ref=my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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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al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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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이베이 반품 케이스 (아마존상품 드롭쇼핑 by yaballe)

 

몇 달째 이베이 드롭쇼핑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적성에 전혀 맞지 않는 일 에다가 재주도 없고 재능도 없어 보이는 일에 이리 매달려보기는 처음인가 봅니다.
드롭쇼핑이던 뭐든 내가 제조하거나 브랜드화 하는 등의 제품이 아닌 이상 가격 경쟁력을 가지기는 정말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드롭쇼핑 성공사례(?) 또는 비슷한 사례는 많이 볼 수 있지만 저에게는 그냥 은하계 얘기일 뿐이네요 ㅋㅋ
처음에는 알리익스프레스-쇼피파이-이베이를 연결하는 드롭쇼핑에 열심히도 물건을 올렸지만
몇 달 하다보니 알지 못했던 한 가지 사실에 알고 나서는 당분간 알리익스프레스에서의 소싱은 접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쇼피파이 계정도 모두 일단 폐쇄한 상태이고 다른 드롭쇼핑앱을 찾다가 yaballe 라는 앱을 찾았고,
현재는 아마존상품을 골라서 이베이에 리스팅하고 있습니다.

아뭏든 관련 이야기는 다른 포스팅으로 대체를 하는 걸로 하고

 

오늘 반품건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14파운드짜리 사료인데 14파운드짜리인지 몰랐고 비싸다는게 이유였습니다.
당연히 비싸지지.. 수수료가 더 붙는데..  가격이야 그렇다치더라도 
주문할 때 지가 14파운드짜리 시켜 놓고 14파운드인걸 몰랐다는 것도 이해하고 반품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아마존에서 반품요청을 합니다.

근데..  반품할 필요할 필요가 없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반품 받았을 때 재판매가 힘들거나 반품 운송비가 더 들 때 등의 경우에 반품 없는 환불을 진행하나 봅니다.
아마존 이용약관을 찾아보니 그냥 아마존의 재량에 따라 반품 없는 환불을 진행할 수 있다고만 나와있네요.요.

구글링을 해보니 반품 없는 환불이 가능한 경우가 나오긴 하지만 아마존 공식입장이 아니므로 패쓰~합니다.

 

아뭏든 반품없이 저도 편하게 리펀드 받을 수 있으니 
바로 이베이에서 리펀드 진행했습니다.

네거티브 피드백 받는 건 막아야 하니 일단 미안하게 됐다. 바로 리펀드 진행하겠다고 메모 남겨주고요.

 

아마존에서 주문하기 위해 아마존프라임에 가입한 상태라
어차피 고객에게 배송은 무료이고 환불요청도 무난하게 해결이 되었으니
첫 번째 반품 요청은 너무 편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만, 보통 이베이에서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판매자의 경우에도 유난스런 고객때문에 골머리를 않고
또, 많은 케이스가 존재하니 그런 경우는 이베이셀러공식지원센터에 문의해서 답을 얻어야 합니다.

https://cafe.naver.com/ebayandream 

 

이베이 셀러 공식 지원 카페 : 네이버 카페

이베이 셀러 지원을 위한 공식 커뮤니티입니다.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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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위탁판매/드롭쇼핑??

그냥 끄적여보는 생각입니다. 

무재고/무자본?  위탁판매? 드롭쇼핑??
요즘 네이버스마트스토어와 이베이에 드롭쇼핑을 위한 물건을 올리면서 자꾸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입니다.

 무재고란 단어는 사실 좀 달콤합니다.
내가 주문만 받으면 다시 원판매자에게 주문을 넣으면 원판매자가 알아서 배송을 해 주기 때문에
나는 배송할 상품이며 포장박스며 포장테이프며 송장출력을 위한 프린터 등을  
내 방(재택근무의 경우)이나 사무실에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처음 드롭쉬핑/위탁판매를 접했을 때의 얘기들입니다.

◆ 무재고 -> 그렇습니다.
이건 맞는 말입니다.
파는 사람은 따로 있고 파는 사람의 리스팅 중에서 골라서 내 쇼핑몰에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재고를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배송에서 자유롭다 -> 그렇습다만... 
판매자의 상품 페이지에서 주문을 넣으면 나 배송출발주소지로 고객에 배송을 해 줍니다. 
그러나....

 자본이 많이 들지 않는다. -> 돈 든다
돈 한푼 안들이고 사업하는건 불가능하죠.
쇼핑몰통합프로그램이라도 쓸라치면 최소한 월 5만원~20만원 이상은 들어야합니다.

 편하게 컴퓨터 앞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 아닙니다.
세상에 편하게 돈 버는 일은 없습니다.
사기칠 때도 머리는 어느 정도 굴리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해야 합니다.


제가 이해하는 위탁판매/드롭쉬핑의 개념은 위와 같았지만
물건을 리스팅 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1. 상품품질을 확인할 수가 없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원 판매자의 사이트에서 상품 사진과 리뷰를 읽고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품이 아니다 보니 상품의 품질을 확인하려면 일단 하나 주문을 해 봐야 합니다.
상품갯수가 100개다? 그러면 제 성질로는 100개 다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상품과 실제 확인하는 상품은 천지차이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호텔 객실과 실제 객실과의 차이가 나는 것처럼...

2. 상품소싱원가.. 즉 매입가격이 싸지 않다.
상품 품질 다음으로 중요한 건 가격입니다.
저는 가격에서 완전 좌절을 맛 보고 있습니다.
국내도매소싱 사이트의 판매가격은 싸지 않습니다.
괜찮은 상품을 발견하고서 다른 곳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어이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요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한 번 더 언급하겠습니다.

3. 정산주기 때문에 최소 자본금이 필요하다.
많은 초보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일 겁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일단 우선 내 돈으로 판매자에게 입금을 해야 합니다.
이베이나 네이버스토어의 경우 판매가 완료되면(구매확정) 다음날이나 2-3일 이내에 정산이 가능합니다만,
플랫폼에 따라서는 보름 또는 최대 두 달 후에나 정산이 됩니다.
판매가 완료되려면 배송이 끝나고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르거나 플랫폼상에서 구매행위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정산이 되기 전에는 계속 자금을 추가해야 합니다.
자본금 없이 가능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뭐 카드로 구매하고 카드결재일 전에 정산이 되면 무자본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형태로는 자본이 투자된 것이기 때문에 무자본이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천원 이천원 떼기 장사는 싫어서 최소 몇 만원이 남는 아이템을 굴리려면, 판매가가 몇십만원이 되야 합니다.
다행히(?) 판매가 잘 일어나서 하루에 2개 씩은 팔린다고 가정을 했을 때,
보름정산주기의 플랫폼에서는 대략적으로도 1,500만원(-이익금)은 필요합니다.

4. 고객 응대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구매대행의 경우 고객응대는 직접 해야 합니다.
쇼핑몰관리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천 개의 아이템을 올렸다고 가정할 경우 
나는 고객이 질문하는 아이템에 대해 알 리가 없습니다.
원판매자에게 다시 질문을 해야 하고 그 답변이 와야지 고객에게 응답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구매 대행 할 때는 고객 응대 하다가 하루가 다 간다는 어느 유튜버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주문수집/주문처리 등은 툴을 사용한다고 해도 고객응대는 무조건 사람이 해야 합니다.
상품이 품절 될 경우 고객에게 전화해서 상품이 품절이 되었으니 주문취소를 해 달라고 빌어야 합니다.
판매자가 주문을 취소할 경우 판매자 퍼포먼스에 나쁜 영향이 있으므로 
최악의 경우 계정이 취소/정지 되는 경우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5. 상품의 품절/ 가격변동 등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많은 상품을 리스팅 했을 경우 자동화 프로그램, 즉 쇼핑몰종합관리툴이 필수적이다.
툴 없이 가격 변동이나 품절을 확인하려면 불가능합니다.
상품을 오십 개만 리스팅 했다 쳐도 하루에 한 두 시간은 가격변동/품절을 확인해야 할 것이고,
그 가격이 언제 변동될 지 언제 품절이 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곤두서서 확인을 해야 할 것입니다.
관리툴에서는 가격/상품설명 등의 변동을 원판매자 사이트와 내 판매사이트를 동기화 시켜줄 수 있습니다만,
종합관리툴을 사용하지 않고 수동으로 관리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6. 경쟁이 심하게 치열하다.
말 그대로 모든 플랫폼은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만 공부를 하면 위탁판매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바꿔 얘기하자면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많은 곳에서 드롭쉬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여기저기에서 떼돈을 벌었다는 성공담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같은 상품을 수십 명 수백 명이 각자의 기준에 따라 설정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제일 덕 보는 사람은 도매로 판매하는 사람이겠죠.
많은 셀러들이 팔다가 포기하고 또 다시 팔다가 포기하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가격 비교 사이트도 믿지 못할 판입니다.
실제 판매되는 가격을 비교한 것이 아니고, 팔리지 않는 상품의 가짜 가격까지도 데이터에 남아서 비교를 하지는 않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7. 드롭쇼핑에 대한 제한이 생길까?
드롭쇼핑은 판매자가 상품을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원판매자에 따라 배송기간이 40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아마존에서는 FBM,Fulfillment by Amazon (MFN,Merchant Fulfilled Network)을 이용해 드롭쉬핑을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고, 이베이의 경우도 드랍쉬핑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https://cafe.naver.com/ebayandream/24757

 

[ 주의사항 ] 드랍쉬핑 (Drop ...

안녕하세요? 한기용강사입니다. 최근 드랍쉬핑 (Drop Shipping)을 통해 판매하...

cafe.naver.com

 

소싱/드롭쉬핑에 참고하는 사이트

상품소싱[국내]: 도매매 펀앤쇼핑 / 오너클랜 / 도매창고 온채널 / 온유비즈 / 도매꾹 펀앤글러벌 / WholsaleChina
상품등록[쇼핑몰통합관리/국내] 샵플링 / 오너클랜 / 사방넷 / 플레이오토 / 샵링커 / 셀로 / 이셀러스
상품소싱[해외]: Aliexpress / 알리바바  GlobalSources / MadeInChina.com / TradeIndia /  DHGate / Yiwugo.com / ChinaBrand
상품소싱[해외/드롭쉬핑] canopy / Thieve / Spoket / Oberlo
상품해외판매[해외] 아마존 / 이베이  / 쇼피파이 / 쇼피 / 라자다


오너클랜의 경우 네이버스마트스토어와 연동하면 무작위로 10000개를 무료로 등록해주고 매출의 1.1%를 수수료로 공제해 갑니다.
오너클랜에 대해서는 따로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네이버스토어와 연동되는 것만 확인하고는
직접 상품을 골라 최저가로 판매가 가능한 물품만 골라서 수동으로 올리려고 3일을 작업했는데...
상품 업로드 후 아무생각없이 스마트스토어 연동버튼을 눌렀다가 3일 작업한 건 어디로 갔는지 찾지도 못하고 
상품이 랜덤으로 구천구백몇십개가 올라간 것만 확인했습니다.
저는 상품 만 개는 상상이 안 가서 제가 상품을 직접 고를 요량이었는데....
삼 일 동안 작업해 놓은 걸 다 날리고 ㅋㅋㅋ
근데 좀 희안한 걸 발견했습니다.
수작업으로 연동한 상품으로는 스토어 유입량이 거의 없었는데
자동 연동 해 놓은 날은 스토어 유입량이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확 늘어버리더군요.
현재는 수동으로 다시 올려두었는데
최저가연동이 별 의미가 없다고 판단이 되면 다시 자동으로 연동해 둘 생각입니다.

샵플링의 경우 며칠 손을 놓고 있었는데
샵플링은 도매매와 연동해두었습니다.
도매매는 오너클랜과는 달리 전자제품이나 뭐 그런 다양한 카테고리에 비해 잡화가 강세입니다.
현재 옥션/지마켓과 다시 연동을 해 두었는데 자꾸 에러가 뜹니다. 뭘 빼 먹었는데 뭔지도 모르고 ㅎㅎㅎ
교육 받았던 내용을 까먹어서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까먹는거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오너클랜이나 도매매나 같은 점이 있습니다.
상품가가 도매가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  (다음 포스팅으로..) 

다른 분들처럼 몇 년이고 해 보고 나서 생각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틀린 부분도 있겠지만 
이건 경험에서 우러난 국물이 아니고 현실에서 찾은 내용이기 때문에...
나도 맞는 걸로..  

이 것 저 것 다 따져 가지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겠지만, 따질 건 따져봐야 할 것 같아서.. 
걸리적거리는 부분을 하나 하나 짚어봅니다.

그럼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을 하고 위탁판매, 판매대행, 드랍쉬핑이란 걸 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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