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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호주계정 개인셀러로 자동 변경

어제 저녁때 컴퓨터를 끄고 나니 휴대전화로 메일이 왔음다~ 띵~~~ 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아마존에서 온 메일입니다.

뭐지? 하고 제목을 확인해보니 ... 소름이 쫙 돋습니다.
이건 뭔 사고가 난거지???  
폰으로 확인을 하다가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다시 컴퓨터를 켜고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침착하자~ 침착하자~ 하고 자세히 읽어보니 미국계정이 아니고 호주계정입니다.

미국계정 작살난줄 알고 식은땀 흘린 것 생각하면 정말 완전 짜증입니다.

내 요청에 따라 프로계정이 개인계정으로 다운그레이되었다는 내용인인데
메일 첫 머리에 호주라는 말이 없어 아주 혼자서 똥오줌을 지렸습니다.
게다가 나는 계정변경을 요청한 적이 없는데... 
안내문이 왜 저모양이지??
계정이 해킹당했나 하는 생각부터....

순간 확 열이 오르더군요.  '아마존전용 혈압'입니다.

메일이 한통이 아니라 두통이 왔다는 것도 확인을 했습니다.

 

90일간 판매가 없어 비용낭비(?)를 막기 위해 자동으로 개인계정으로 내린다는 설명입니다.
어느 곳에도 아마존호주에서 발송했다는 힌트가 없어서 열이 받을대로 받더군요,

이것들이 아무리 셀러를 발가락때로 아는 것들이지만 정말 안내문 성의없구나... 하는 신경질...

아뭏든 호주계정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니 Indivisual로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엊그제 호주구독료를 빼갔습니다.


구독료 빼가고 다음 날 계정을 다운시킨겁니다.
구독료가 선불인걸로 알고 있는데 ...
분명 호주계정 생성할 때 셀러등록 승인나기도 전부터 구독료 빼간 것들인데...

이해가 안갑니다....

일단 프로계정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확인부터 해 봅니다.

Setting - Account info 에서 Your Services 메뉴의 Manage를 클릭합니다.


우측 파란 링크 Upgrade를 클릭해보니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Proceed를 누르면 바로 프로계정이 변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누르지는 않았습니다.
호주 계정 생성당시 곧 나올 것만 같았던 신제품이 이제서야 나왔고
FBA에 보내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 프로계정으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1. 만일 Proceed를 눌렀는데 서류 다시 제출해라, 은행이 어디냐.. 신분증 보내라.. 한다면
호주계정은 그냥 폐쇄해버리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나온다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판단하거든요.
그 노력과 정성으로 다른 마켓에 파는게 낫지,...

2. 하나 더 만일 프로계정으로 돌렸는데 월구독료를 다시 징수한다면 ....
구독료는 선불인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고객센터에 전화도 못하지...
메일로 항의하는 수 밖에 없는데...

여기에 대한 결론은 나중에 게정업그레이드 하면서 알려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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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Request payment

 

아마존을 주업으로 하고 싶었으나...

현재 상태는 네이버 다음으로 부업이 되어버렸음..
하지만 끈질기게 아마존의 밧줄을 부여잡고 있는 myPlanet 입니다.

작년 론칭 이후 죽어라고 안 팔리던 아이템이 한 두 달 전부터 매일 매출이 생깁니다.
그전에는 결산일이 되면 아마존에서 돈을 막 휙휙 빼 갔지만
이젠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 (아마존에서 다 빼가도) 담배 값 정도는 "딸라"가 입금이 됩니다.

 전보다 반품도 줄어서 다행이다 싶구요.
(제 제품은 반품 되는 건 판매가 불가능해서 그냥 폐기입니다.)

오늘도 셀러센트럴에 들어가서 끼적거리다가 Total Balance 메뉴에서 Request Payment 한 번 눌러보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안 해 본 짓이라 한 번 해보자 싶어 눌러봤습니다.

우선 셀러센트럴에서 TotalBalance 메뉴를 클릭하면 ...

아래와 같이 Payment Dashboard가 나옵니다.

우선 화면 아래쪽을 보면 Transfer of $$$$$ scheduled to initiate on 10/28/2020 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저는 10월 8일 정산이 되었기 때문에 14일 후인 10월 22일에 Net Proceeds 금액이 또 정산이 된다고 알려주는 문구입니다.

참고로 셀러센트럴 화면을 한글로 하면 Sales, Refunds, Expenses 와 연결된 화려한(?) 그래픽이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로 세팅했을 경우 그래픽과 함께 세부내역(딱히 세부내역은 아닙니다만..)을 볼 수 있습니다.

Net Proceeds 는 현재 순이익입니다.
Beginning Balance (이전 정산에서 이월된 금액)와 Sales(판매액)을 합한 금액에서 Refunds(환불)와 Expenses(서비스차지 등등)을 제외한 금액이 현재 순이익이 되겠죠.

Fund Available은 이 Net Proceeds에서 환불/서비스 차지 등 지출할 가능성이 있는 금액을  더 뺀 금액입니다.
그리고, Fund Available 의 Now와 At settlement End 를 클릭해보면 금액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Now는 현재 인출 가능한 금액이고,
At settlement End 는 현재 상황이 그대로 라면 정산일에 지급될 금액입니다.
At settlement End, 금액은 Net Proceeds 금액과 일치할겁니다.

일단 Payment Request 버튼을 눌러봅니다.

 

Request Transfer 화면으로 넘어가고 그냥 Request Transfer 버튼을 클릭합니다.

 

성공적으로 수행이 되었답니다.

 

다시 Payment Dashboard로 가보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잠시 후 아마존에서 한통의 메일이 옵니다.
너의 지급금이 너를 향한 길을 떠났다.... 라는 제목과 함께 
금액이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메일을 받은 후 다시 Payment Dashboard로 가보면 화면이 바뀌어져 있습니다.

기존의 Account Level Reserve (지급보류액/'계정수준예비금'으로 번역해 놓음)이 Net Proceeds로 옮겨져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Payouts 이 완료되지 않았기때문에 Recent Payouts 은 기존의 8일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Settlement Period를 보면 기존의 10월8일에서 10월 14일로 바뀌어져 있고,
화면하단의 정산일 안내문도 10월 22일에서 10월 28일로 바뀌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입금이 될지 모르겠지만 입금이 완료되면 Recent Payouts도 변경이 되겠지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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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아마존 싱가포르 가입승인! ...이 된건지..

 

24일까지 승인 여부를 알려 주겠다던 아마존 호주에서는 가입 승인이 떨어졌는데...

싱가포르를 2영업일 내 연락 준다더니 도통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계속 같은 화면... 내가 뭔가 실수한게 있나.. 하는 싸~한 느낌... 

 

뭐 이러나 저러나 가입되면 땡큐고 안되면 일본이나 아랍에밀레이트에 가지 뭐 하는 막 팅기는 마음으로 Continue Registering 클릭!

근데.. 셀러센트럴이 열립니다.. 윽...

가입전 가입승인 후

확실하게 가입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그리고, 세 통의 메일이 옵니다.

가입환영메일..

 

FBA 감사메일.

 

카드관련 안내메일.

 

 

 

깃발도 올라와서 확인해 보니 카드관련메일이네여...

이 블러그를 작성하면서 싱가포르 셀러 센트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짜잔~~

셀러센트럴이 다시 가입전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Continue Registering을 누르니 ㅎㅎㅎㅎㅎㅎ

아마존 일본이 연결이 됩니다.

이거 뭐하는 짓이죠? ㅋㅋㅋㅋㅋ

미국셀러센트럴로 들어가보니 아깐 분명 5개 마켓이었는데 다시 4개로 줄어 있습니다.

칠월의 새로운 만우절인가....  

그러고 보니 아직 멤버쉽은 아직 결재했다는 문자는 없고...

Setting의 Global Account에 들어가보니...  싱가포르 계정은 떠~억 허니 링크가 되어 있고,..

 

뭐 이런 걸 소소한 오류라고 부를 수가 있을라나... 

갑자기 가입이 되서 기분이 좋다가...

지금은 이렇게 줬다가 뺏는 아마존 전산 시스템에 대한 불신만 가득 찼습니다.

그래도 일단 정상화 되기를 기다립니다.. 갑갑한 놈은 나니까요..

요기까지 쓰고 글 올리기 직전 확인해보니 다시 정상화되었네요.

언제 다시 에러 상태로 돌아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아믛든 가입되었습니다. 

 

사족....

Tax Info에 좀 특이한 게 발견됩니다. AU와 SQ 공히 US와는 좀 다른데요...

 

ABN/VAT/GST Registration Number 라는 란이 있네요.

왠지 저건 찾아봐야 할 것 같은 느낌.

저건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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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아마존 호주 가입 승인메일

 

가입승인 메일로 추정이 되네요..

FBA배송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지만...

한 번 덤벼봐야겠네요,

 

 

2 business days 내에 연락준다던 아마존싱가포르에서 먼저 서신이 올 줄 알았는뎅...

호주가 먼저 왔네요..

셀러센트럴 - 'Catalog' - 'View Selling applications" 에 들어가보니 승인되었다고 다시 한 번더 확인이 가능합니다.

빨간 깃발은 계속 있길래 그냥 삭제해 버렸습니다.

클릭하니 전처럼 서류를 보내라는 문구가 뜨는데.. 승인이 된 마당에 그냥 보고 있을 이유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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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아마존싱가포르 가입신청

이 가입신청과 관련한 포스팅을 가입하는 과정을 그냥 포스팅 하는 겁니다.
따라하다가 덜컥 떨어질 수도 있고, 덜컥 붙을 수도 있습니다.
가입에 성공하면 추가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을 읽기전에 아마존 호주 가입신청과정을 읽어보시면 중복되거나 더 상세한 설명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가입신청 역시 이미 Sell Globally에서 Register 버튼을 누른 상태이기 때문에 아래 사진처럼 나옵니다.

호주계정을 먼저 신청하고 싱가포르계정을 신청한 관계로 Australia 는 Account setup으로 나옵니다.

싱가포르 계정 역시 Registration incomplete 상태이고 continue를 눌러줍니다.

처음 상태라면 Register를 클릭!

 

상단화면처럼 뜨면 Continue Registering 클릭!

 

호주계정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권명과 동일하게 Legal name에 입력.

 

호주계정과 동일하게 등록한 주소를 선택하고 상호명을 영문사업자등록증에 나오는 대로 기재를 한 후(저 같은 개인사업자 기준입니다)
나라 선택 전화번호 입력한 후 Text me now 클릭하여 상공적으로 인증이 끝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Verification Successfully Complete 라고 뜨고 Next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Next 클릭하면 돈 달라고 합니다.

FBA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Fulfillment by Amazon에 체크된 걸 그냥 둡니다.

 

호주계정과 동일하게 상품관련된 질문에 답을 합니다.

요기까지는 동일한데.. 이 뒤로는 좀 다릅니다....
저는 호주계정처럼 일단 셀러센트럴로 들어가나 생각했는데..
Identity Verification 과정이 바로 나옵니다,.. 윽..  은행서류 준비 안된 상황이었는데..

나라선택을 하고 Next~

 

도큐먼트는 여권으로 해야 할거고,,
여권번호, 만료일, 발행국가, 이름, 생일을 여권과 동일하게 잘 컨닝해서 입력합니다.
여권사진도 받을거면서 이런 건 왜 넣으라고 하는지 몰라,,,

Submit하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전화면에서 입력한 여권정보가 노출이 되고,
여권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만, WorldFirst의 statement 정보가 틀린 시점이었으므로 Submit을 누르지 않고 바로 Amazon US SellerCentral로 들어가봤습니다.
입력한 정보가 지워졌으면 다시 하지 뭐 하고 들어갔는데...

마켓선택하는 곳에서 싱가포르를 선택하니 처음 진입할 때와 같은 화면입니다.

설마 전부다 처음부터 다시인가 싶어 Continue Registering을 선택해 봤습니다.

 

다행히 마지막 입력한 지점으로 이동을 하는군요.

 

낮에 수정요청해 두었던 WorldFirst의 SGD statement를 발급받아 업로드 해보니 호주와는 다르게 하나빡에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statement 라 되어 있는 PDF파일만 업로드 후 Submit!

Letter랑 같이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지 살짝 불안합니다.

파일은 하나밖에 안올라가고..

 

게다가..

업로드 해보니 두번이나 에러가 발생합니다. 서버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그나저나 저런 빨간 줄 테두리에 빨간 느낌표 좀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셀러의 심장을 좀 보호해주는 아마존이 되었으면 하는데....

 

세 번 째 시도하니 다행히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Identity Verification과정이 끝났고 2영업일이내에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하네요.

은행서류가 불안불안합니다.

서버불안해서 PDF 두개 올릴걸 하나밖에 안올라갔나.. 불안불안,.,

지네 서버 불안해서 사고나도 결국은 내 책임...

 

다시 Seller Central로 돌아가서 싱가포르 마켓으로 가보니 가입단계화면만 뜹니다.

 

호주와는 뒷부분 과정이 다르고, Seller Central 화면표시도 다르네요..

당연히 가입축하메일도 안왔고 돈도 안빼갔습니다.

싱가포르가 더 합리적인 가입과정이 아닌가.... 하는 별 증거없는 생각만 듭니다.

다음주 초면 가입 여부를 알 수 있겠네요. 그때 다시 포스팅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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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아마존 호주 가입 신청

이 가입신청과 관련한 포스팅을 가입하는 과정을 그냥 포스팅 하는 겁니다.
따라하다가 덜컥 떨어질 수도 있고, 덜컥 붙을 수도 있습니다.
가입에 성공하면 추가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2020.07.19 가입승인 메일이 왔네요.

아마존 호주 개설이유는 각설하고...

아뭏든 아마존 호주와 싱가포르 계정을 생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며칠을 뒤적거려보다가 딱히 좋은 정보를 찾지 못하고, 일단 저지른 후 수습하기로 했습니다.

FBA창고 배송문제나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우선 저지릅니다.
인생이 뭐 맨날 先사고 後수습이었으니.. 그냥 갑니다.

마침 오늘 새벽일 때문에 어제 일찍 잔다고 잤는데 너무 일찍 자버리는 바람에..
새벽에 시간이 나서..  호주계정과 싱가포르 계정을 신청했습니다.

호주계정 먼저 들어갑니다.

 

이전 Sell Globally 들어가서 호주는 어케 신청을 하나 둘러 보려고 Register 를 클릭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계속 Registration incomplete 라고 떠서..

Continue 합니다. 

 

Legal Name...

여권에 나온 제 이름을 띄어쓰기까지 그대로 입력합니다.

어그리먼트 체크하고 NEXT!

 

'뭐 하는 상인인고?' 하고 아마존이 물어봅니다.

Business Display Name 에는 내 영문사업자등록증에 나오는 상호를 입력했습니다.
홈페이지 없고 프론트스토어 없고 아무것도 없으므로 URL은 공란
mobile number에 나라는 당연히 South Korea(+82) 선택하고 
휴대전화 010에서 첫자리 0은 빼고 뒤 10자리를 입력 후 Text me now 클릭!하면
아래 Next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네..  돈 내라고 하죠...
비자, 마스터처럼 해외결재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입력하는 편이 속이 편합니다.
저는 BC카드 계열의 VISA카드를 사용했는데 한번씩 아마존에서 인식을 못하는 건지 몰라도
문제가 생기니 한달이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다른 VISA카드로 동시에 등록해서 BC계열카드에서 문제가 생기면 임시로 돌려놓는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카드 정보 입력 하고 이미 입력한 주소한에 체크한 후 Next!

 

상단 오른쪽의 view plan details 를 클릭해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프로계정이니 첫달은 49.95호주딸라 결재하고 다음달부터는 통합청구 되것죠..

 

Next 누르면 다음과 같은 상품정보 입력란이 나옵니다.

 

글자가 작아서 잘 안보이니 아래 그림에서 확대해서...

 

제품에 UOC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제가 취급하는 제품은 UPC가 있으므로 yes!  (파란 색 글자를 누르면 위 사진처럼 도움말이 뜹니다)

브랜드 제품인지 아닌지 묻습니다.
저는 브랜드/제조처와 계약한 셀러이므로 3번에 해당이 되는 군요,

세번째 질문이 몇 개의 상품을 올릴거냐 하는 건 뭐 고민안하고 아무거나 찍어서...  

Next하면 다음처럼 상품카테고리를 묻습니다.

 

저는 Skip for now 눌러서 그냥 통과,..

Finish를 누르니 바로 가입단계가 완료가 되는군요.

가입이 완료(가입승인)된 것이 아니고 가입단계가 완료된 것입니다.

 

 

후딱 메일이 옵니다...
웃깁니다. 그냥 승인을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
가입승인도 안났는데 셀러센트럴과 많이 친해지라고 하고 또 지식을 넓히라는 충고링크까지...

 

 

아직 여권이나 은행서류를 안보냈는데 아마존 등록을 축하한다고 막 축하메일을 보내줍니다..

그러다가 문자가 오는 소리~ 띵띵~~

49.95AUD가 카드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확인사살해주는 메일이 도착합니다.

일단 돈 부터 빼갑니다. 가입승인이 나던말던..  이해가 안가는 시스템...

바이어의 환불요청은 즉시즉시 바로바로지만 셀러의 환불요청을 어찌될런지.. ㅎㅎ

 

일단 가입단계가 완료가 되었는데 왜 여권이랑 은행서류를 요구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겠지만,
상단 메일에서 Identity Verification  하라는 통지가 이미 와 있습니다.

일단 AmazonUS Seller Central에 들어가봅니다.

마켓 플레이스는 3개. 그런데 우측 상단의 드롭다운 클릭해보면 아마존호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드롭다운 메뉴는 Register를 눌러 가입단계에 진입만 하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싱가포르도 선택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싱가포르 가입토픽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일단 아마존 호주로 진입

마켓플레이스가 4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셀러를 심쿵하게 만드는 경고깃발이 떠억 2개나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뭐하다가 없앴는데 아마존US에도 같이 떳던 통지용 이메일 수정에 관한 요청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돌아서면 잊는.. 머리에 라면이 들어가 있는 사람이라..

일단 확인해 봅시다.

아니나 다를까... Seller Identity Verification 이네요..
셀러의 정체성/자아를 확인한다고 해석하면 안되겠죠??

 

일단 나라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으로 변경이 됩니다.

 

1번은 예상대로 여권정보를 제출하라는 것이고
2번도 예상대로 은행 Bank Statement를 제출하라는 것입니다.

여권은 유효기간 아직 8년 남았으니 아마존미국에 제출한 거 그대로 올리면 되는데
Bank Statement가 약간 아리송합니다.

이번에 아마존싱가폴 화폐때문에 새로 가입한 WorldFirst에서 Statement를 받아야 하는데 
가입 후 화폐별 계좌생성 후 statement를 확인해 보니 이거 원...

Account Holder Name이 내 이름이 아니고 사업자상호인겁니다.

그래서, 전화문의...

Account Holder Name은 상호로 들어가 있어도 실제로 statement 발급시 개인이름으로 발급이 된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발급을 받아보니 여전히 상호명..

다시 전화..  Account Holder Name 내 이름 넣어줘요..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AUD계좌와 SGD계좌의 statement가 필요하니 내 이름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고,
서너시간 지난 후에 적용이 되어 바로 발급니 되더군요.
근데 언급안한 USD계좌는 여전히 상호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마음에 들었다가 말다가... USD 계좌도 아마존 미국에 등록하려고 하니 다시 전화해서 정정요청해야겠네요.

Statement는 WorldFirst 홈페이지에서
Currency accounts 메뉴가서.,,  해당하는 계좌를 클릭 후 
우측상단에 있는 Request verification letter를 클릭하면 됩니다.
주소를 직접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Request verification letter를 요청하면 Letter와 Statement 두개의 PDF 파일이 메일로 옵니다.

Letter를 업로드 해야하는지 Statement를 업로드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Statement를 업로드 해야겠다고 결심? 하고 업로드 해보니.. 
왠걸.. 두 개 다 올릴 수 있어서... 두 개 다 업로드 했습니다.

상단그림은 Letter인데..
Is for the sole use of : 부분이 여권의 스펠과 띄어쓰기와 정확하게 일치되게끔 했고..
Address 역시 여권이나 다른 정보와 정확하게 일치시켜서 입력되게끔 했습니다.

Statement인데 Letter와 마찬가지로 여권이름이 스펠 띄어쓰기 맞추고,.,.
주소도 일치시킵니다.
새로 발급한 계좌이므로 1억이 들어가 있을리가 없습니다.

 

여권과 은행서류를 업로드 하고나면 Identity Verification 과정이 마무리 됩니다.

 

다시 Seller Central에 들어가보니 여전히 셀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빨간 바탕의 숫자가 버티고 있습니다.
클릭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글자가 너무 작아서 확대해봅니다.

 

케이스가 열렸고 7월24일까지 리뷰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걸 알려주네요..
과연 한방에 통과가 될지 아니면 머리 아프게 질질 끌다가 가입거부당할지..
아마존 처음 가입할때처럼 궁금하고 약간 긴장이 되네요.

가입여부는 결과가 나오면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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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아마존 짱 서주영선생님과 함께하는 쇼피웨비나 (2020년07월27일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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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Restock Inventory Page 변경 소식

 

어제 27일 아마존에서 서신이 왔습니다.

아마존으로부터 자주 서신이 오지만 요즘같은 시국에 오늘 서신은 왠지 뭔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게 뭔가 하고... 골똘히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만 얘기하면 Restock Inventory (재고보충)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쉬핑플랜은 좌측의 카테고리만 재고보충(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하다고  
얼마전 아마존에서 공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쉬핑플랜의 생성이 가능한 셀러의 제품을  Restock Inventory Page에서 확인이 가능하게 업데이트 했답니다.

(영어가 세 줄만 넘어가면 현기증이 나는지라...  두어번 쓰러지면서 번역을 했습니다..)

 

 

 

 

 

 

 

 

재고보충 페이지와 재고보충 리포트를 업데이트 하였고,

셀러의 제품 중 현재 쉬핑플랜 생성이 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는 것입니다.

... 제대로 맞게 번역을 했으리라 믿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저도 그쪽으로 들어가보려는데 평상시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

좀 헤맸네요..

 

첫페이지에서 IPI 클릭..

 

상단에서 Restock Inventory 탭 클릭

 

여기에 현재 발송가능한 제품이 필터링 되나봅니다..

저는 없어요.. 

내 제품이 현재 쉬핑플랜생성이 가능한지 필터링 해주니 셀러입장에서는 좀 더 편해진 업데이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주문처리센터의 처리용량을 감안하여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 같네요.

어제부로 미국이 중국을 제쳤던데...

코로나 확산세나 그냥 보여지는 미국의 사회시스템을 감안해보면 단시간내에 미국이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기에는 힘들 듯 합니다.

4월5일까지로 공지된 우선순위처리는 아마도 지속되지 않을까...  돗자리깔고 예언해 봅니다.. 

 

짧은 영어에 머리털 뽑으면서 번역해봤더니..

오후에 아마존코리아에서 메일이 다시왔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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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최근 아마존의 임시조치와 물류대란 등등등

 

지난 3월17일부터 아마존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정책의 변경을 고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인한 일부카테고리의 재고부족현상과 배송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2020년 4월 5일까지 생필품 및 의료용품 등 수요가 많은 카테고리를 제외한 다른 카테고리의  FBA(미국/EU) 입고를 중지하는 공지입니다.

  1. Baby Products
  2. Health & Household
  3. Beauty & Personal Care (including personal care appliances)
  4. Grocery
  5. Industrial & Scientific
  6. Pet Supplies

위 여섯가지의 카테고리 제품만 배송계획을 생성하여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단, 3월 17일 이전에 생성된 배송계획은 이전과 같이 FBA창고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급작스런 공지로 인해 제품을 준비하고 배송준비를 하려던 많은 셀러들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공지였습니다.

왼쪽 이미지는 전체 카테고리중 현재 발송이 가능한 카테고리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편집해서 추가합니다.

 

 

 

 

 

그리고, 21일 MFN 판매자에게 주문이행과 관련된 중요알림을 공지합니다.

직접 배송을 하는 셀러에게 규정에 의한 배송을 촉구하는 공지로 보이는데 미국내 운송에 이미 과부하가 걸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총체적인 배송의 난국시기가 판매자의 Account Health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인정하고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알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따라 대처법을 공지합니다. 

 

그리고 3월 22일 코로나19관련된 공지의 확인을 촉구하는 또다른 공지를 발표합니다.
이미 발표된 코로나연관 공지를 묶어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공지입니다.

미국은 이제서야 제대로 검진이 시작되면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미 온라인쇼핑은 과부하가 걸린 모양입니다. 

보통 1-2일 걸린다는 아마존 프라임배송은 4일 걸린다는 소식이 있고 품절된 생필품은 엄청나게 늘어가는 모양입니다.

상황이 이러니 아마존에서도 필수상품판매 위주로 돌아선거고 과부하가 걸릴대로 걸린 Fulfillment Center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직원들의 시급을 2불정도 인상을 하고, 또 10만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하네요.

추가 고용한 인원은 물류센터와 운송망에 투입된다고 합니다.

아마존만 이런 상황이 아니고 타켓, 월마트 등에서도 추가고용, 최저임금인상, 보너스지급등을 한다고 하네요.

일부 신문에서는 착한기업이라고 기사를 내주지만, 제 판단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늘었고 업무량도 늘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뭏든 미국내 온라인쇼핑의 급증으로 배송까지 문제가 발생한 모양입니다.

미국내 배송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 불똥이 국제배송에까지 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국제우편물 배송업체인 우체국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국제우편물의 지연안내공지를 살펴보면, 폭설, 화산폭발, 지진, 환적지연. 통관지연 등의 사유가 대부분이었습니다만,

2020년 1월 29일 중국행 국제우편물 지연안내부터 코로나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마카오행 우편물도 지연되기 시작합니다.

 우편물 소독,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차원의 배송지연사유였지만 이후로는 배송지연이 급증하기 시작합니다.

아시다시피  각국의 국경을 폐쇄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취항하던 항공노선이 줄줄이 폐쇄가 돼었습니다.

여객기 취항중단이 화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전에 찍어두었던 사진중에서 몇 장을 찾아봤습니다.

많이 흐리네요.

여행시 큰가방은 화물칸으로 보내는데 이 화물칸에는 승객들의 짐만 싣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상단은 승객이 타고 아랫쪽에는 승객의 짐 외에 다른 나라로 보내는 화물을 싣는 SPACE가 있습니다.

공간이 있으면 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승객과 화물을 같이 싣고 다닙니다.

 

잠깐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뭐 전문가는 아니니까 단순하게 상식적으로 비교만 해 보겟습니다.

2018년 2월과 2019년 2월의 인천공항 여객수와 화물량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2020년 2월 지난달의 통계를 살펴보면  인천공항 승객수가 40% 이상 감소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화물량은 3년간 큰 변동이 없습니다.

취항지가 줄어든만큼 승객수가 줄어든거고 운항여객기도 줄어든거겠죠.

취항하던 항공기가 취항중단이 되면 이런 화물을 싣는 SPACE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취항중단된 목적지로 화물을 보낼 방법이 줄어들게 됩니다. 

항공사에는 여객기와 함께 화물만 전용으로 싣고 다니는 화물전용기도 운용을 합니다.

같은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을 때 여객기의 SPACE가 크게 줄어들면 화물기에 물량이 몰리게 되고 

SPACE가 줄어든 만큼 수요가 급증하게 되므로 운임은 급등하게 됩니다.

문제는 운임만 급등하는 것이 아니라 물량도 적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해상운송에 비해 비싼 운임을 감수하고 항공기로 화물을 보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운송시간도 큰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빨리 보내려고 항공운송을 선택하는데 SPACE가 줄어드니 화물이 적체되는거죠..

게다가 예를 들려던 우체국의 경우 취항지로 가는 비행기에 EMS를 실어서 보내야 하는데 

비행기가 뜨질 않으니 배송이 중단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아래 표는 2020년 3월 20일 우체국에서 공지한 배송지연 또는 접수중지 국가입니다.

우정국항공서비스는 우체국에서 항공을 이용하여 보내는 모든 종류의 우편, 소포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베이나 MFN 셀러들이 많이 사용하는 Kpacket, EMS 등이 중단된 나라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내일 23일 이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MS프리미엄은 우체국과 계약한 UPS에서 운송을 대행하는데 이 것 역시 접수중지가 점점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EMS프리미엄은 EMS보다 요금이 더 비싸서 셀러들이 잘 사용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만약 EMS가 막히고 EMS 프리미엄만 가능하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해야할 상황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일부지역 제한공지를 살펴보면 글로벌셀러는 마음이 갑갑해 질겁니다.

미국을 한 번 살펴보죠.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22개 주는 한달 이상의 지연이 발생한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3월20일 오전 우체국으로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미국 전역에 EMS발송은 가능한 상황이지만,

뉴욕교환국을 거치는 경우 한 달 이상의 지연이 에상되고

그 이외 지역이라도 배송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Kpacket은 접수해도 언제도착할지 요원한 상황이라고 접수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더군요.

 

이 상황에서 돈을 긁어 모으는 셀러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셀러에게는 혹독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미국내 상황이 급해지면 4월5일까지로 공지한 FBA입고제한정책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고..

힘없는 셀러로서는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야할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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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Yaballe 플랜 해지하기

Yaballe를 한 달 정도만 써보려고 했고
매달 직접결재를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다음 달 결재가 되어 버려서  
플랜 해지하는 법을 찾아봤습니다.

보통 해당 웹사이트에서서 해지를 클릭하거나 (이런 케이스는 별로 없는 듯)
상담원에게 연락해서 해지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Yaballe 홈페이지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해지버튼이 없더군요.

혼자서 궁시렁 대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긴 했는데 머리만 지끈....
그래서 화면 우측 하단 대화창으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봇 채팅창인듯 하네요.
처음에 입력한 단어가 unsubscribe인지 stop subscription이었던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잘 알아듣고 얘기를 하네요.

근데 인간이나 봇이나 한 번에 요청을 들어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해지이유를 물어보길래 드롭쇼핑 이젠 안해요 라고 답해 주었고
곧 바로 해지방법을 알려줍니다.

페이팔로 가서 정기결재를 해지하라고 하네요.
페이팔로 가입을 해서 그런건지 이런 답이 나오는 것 같네요.

 

아뭏든 페이팔의 계정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자금,은행 및 카드 메뉴를 클릭해보면 하단에 자동결재설정 버튼이 나옵니다.

 

저는 먼저 비활성화 시키고 캡쳐를 한 상태인데
활성화인 상태에서는 비활성화 시킬 수 있는 체크박스가 나옵니다.

비활성화 후 판매자탭에서 Yaballe LTD를 클릭해보면 해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활성화 시키고 싶을 때는 플랜선택 후 결재하면 됩니다.

Yaballe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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